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방학을 안한 학교도 있습니다만, 본격적인 겨울방학을 맞아 토익학원 부평YBM 토익홀릭이 방학을 맞아 단기간 고득점반을 운영합니다. 



'SIX PLAN'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입문반과 중급반으로 구분하여 수강생들이 체계적으로 목표점수에 도달할 수 있도록 'SIX PLAN'을 개설, 운영합니다. 




부평YBM 토익홀릭은 강사진은 LC 만점제조기라는 애칭을 얻으며 강남YBM에서 전타임 마감을 기록한 위니강사와 능률교육 토익교재 집필에 참여했으며 YBM 주안센터 RC 대표강사로중앙대 토익강사를 역임한 바 있는 권보경 강사가 이끄는 베테랑팀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부평YBM 토익홀릭은 장점은 보면, 



먼저, 전문조교가 운영하는 '스터디 제도'가 있습니다. 강의 외에 더 많은 문제를 접하게 하여 이해가 부족하거나 모자랐던 부분의 이해를 돕으며, 특히 문제풀이의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스터디 제도'입니다. 부족한 점에 대한 이해와 문제풀이의 숙련도가 고득점을 위한 필수며 이를 위해 전문조교 담당 스터디를 수업 후 별도로 운영하는 것. 



두울, 오전, 오후 전타임 교차 수강과 강의 복습을 위한 수업 동영상 강의도 지원한다. 고득점을 바란다면 반복 청취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원 제도입니다. 



세엣, 시험대비 특강도 무료 실시됩니다. 



시험 직전 감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출석과 과제 체크를 중시하면서 수강생들이 수업에 관한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자는 취지다. 



부평 YBM토익학원은 단기간 고득점 비결인 SIX PLAN 외에도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차원에서 수강료 할인을 실시합니다. 현재 방학을 맞아 최대 22% 할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일정점수미달시 무료로 수업을 다시 수강할 수 있는 점수보장제도를 부평토익학원 토익홀릭에서만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토익 시험의 기출문제와 필수 유형을 분석하는 체계적인 수업방식이 SIX PLAN과 병행되며 다수의 고득점자와 목표점수 초과달성 학생들이 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취업을 준비한다면 토익점수는 필수 스펙이니 2018년 무술년 겨울방학을 맞아 열공하여 목표점수 획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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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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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예전에 저도 토익공부를 하던때가 있었는데요,
    스터디는 정말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고요^^
    공부량이 일단 늘어나는것이 - 놀 시간이 없어집니다.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 목표를 위한 과정..
    노력하는 삶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4.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5. 학생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다들 원하는 성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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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세먼지가 보통.

이 보통에 만족을 해야 하는건지 씁쓸하네요 ㅠㅜ

어쨌든 괜찮은 하늘과 구릅을 볼 수 있으니 기분은 좋네요^^



봉평맛집 고향막국수 메밀막국수입니다. 

그냥 시원하게 한 그릇 먹으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부드럽고 여리여리한 듯하면서 촥 감기는 면발에

오이, 김가루, 깨 그리고 그위에 무거운 덩치로 

살포시 내려앉은 계란까지


비주얼만으로도 먹고 싶은 각! 이네요 ㅎㅎ






시원한 국물맛도 일품이죠~

물메밀막국수인데, 비빔메밀막국수 보다 

개인적으로 이게 더 선호하는 스똴!






이건 메밀묵사발입니다. 

가끔 동네서는 도토리묵사발을 사다 먹는데,

메밀묵사발은 맛이 또 달라요! 맛나요! ^^





메밀면발에 김치 올려 먹으면 꿀맛이죠~

메인 메뉴도 중요하지만 김치 맛이 떨어지면 

안되겠죠. 김치맛도 참 맛나네요!





메밀이 당뇨를 예방하고 고혈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루틴성분이라는 것이 노화도 예방하고 

혈관 튼튼! 혈관 탄력!에도 좋다고 하네요. 


피부미용에 좋다고 하니 이놈의 미세먼지에 망가진

피부 위해 메밀요리 먹어야겠네요~!


미세먼지 나빠요! 메밀막국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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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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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 막국수가 피부에도 좋다니... 이거 너무 즐거운 소식 아닌가요? ㅎㅎ
  2. 한 그릇 먹고 시포용.ㅎㅎ
  3. 메밀이 피부에 좋다니까 이거 많이 먹어주면 좋겠어요.
    시원하게 한 그릇, 거기에 맛있는 김치랑 곁들이면 정말 맛있겠네요. ^^*
  4. 메밀은 맛도있고 건강에도좋다니!
    메밀국수를엄청좋아하거든요 ㅎㅎ 자주좀먹어야겟어여
  5. 메밀막국수 시원하게 한그릇 먹고 싶어 지네요~~
  6. 메밀막국수 저도 참 좋아해요.
    비빔도 맛나고 물국수도 맛나고...
    며칠 전에 먹었는데 눈에 아른거리네요 ㅎㅎ
  7. 메밀막국수 맛있어 보입니다.
    지금 당장 먹고 싶어 지네요^^
  8. 메밀막국수 저도 좋아한답니다~~ㅋㅋ
    포스팅 보니깐, 저도 메밀막국수 한 그릇 당기네요~~ㅋ
  9. 메밀이 몸에 좋데요
  10. 메밀국수도 좋지만 ..
    메밀묵사발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
    시원하게 한 그릇 하고 싶습니다 .. ㅎㅎ
  11. 저도 전에 강원도에서 먹은 메밀막국수가 생각나요~ 정말 제 인생에서 손에 꼽히게 막있게 멋었던 기억이 나요^^
  12. 메밀막국수 건강에도 좋고
    쉽게 먹을수 있다면 자주 먹고 싶은 음식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수준을 자주 확인하게 되네요
  13. 봉평 가고 싶어집니다^^
  14. 오늘같이 더운날 딱인데요~
  15. 메밀묵사발&메밀막국수 맛있게 먹고 싶네요 :)
    요즘은 그래도 미세먼지 덜한 편이긴 한데... 건강 조심하세요~
  16. 봉평의 메밀막국수... 직접 가서 맛보고 싶어집니다....ㅎㅎ
    맛점하세요~~~
  17. 메밀맛이 어떨가 기대가 되네요
    국수도 좋아하긴 하지만요
  18. 봉평 메밀막국수는 유명해서 이제는 전국 어디서라도 먹을 수 있지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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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은 메밀의 고향으로 불립니다. 소설가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으로 인해서죠. 봉평메밀음식의 평창올림픽 먹거리로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지난달 21~23일 개최된 2017 한국힐링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평창군 봉평전통시장상인외 소속 봉평메밀음식연구회 참가자가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알리며 봉평메일요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요리시장에까지 널리 알리게 됐습니다. 







그 봉평에서도 고향막국수는 대표적인 맛집으로 통합니다. 거의 초창기 시절부터 봉평메밀을 알리며 고군분투하신 이곳 사장님 때문이죠. 








메밀로 만든 고향막국수의 순메밀국수는 가위가 필요 없어요! 


면이 약간의 쫄깃함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워 이빨로 컨트롤이 충분하답니다. 



조금 아쉽다면 돼지고기 수육하고 같이 드시면 더욱 알찬 맛입니다. 한창인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메밀국수만으로는 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까요. 



돼지고기 수육에 메밀국수 콜라보면 세상 어떤 요리도 부럽지 않아요 ㅎㅎ







부자가 함께 하니 더욱 맛있고 흐뭇한 모습입니다. 아바의 입맛에도, 아들의 입맛에도 메밀막국수는 잘 맞아요! 돼지고기 수육과 함께면 더욱 더!!



부자지간에 시간을 많이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대한민국 아빠와 아들은 건강한 삶의 모습을 응원합니다^^




봉평 고향막국수는 이효석문학관 맞은 편에 넓은 주차장과 함께 자리잡고 있어요~

전화 033) 33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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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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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막국수도 막국수지만, 돼지고기 수육...
    비주얼 정말 최곤데요?!! ㅠㅠ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
  2. 막국수 참 소담스럽게 나오네요.
    수육,,ㅋㅋ 입맛 다시다가 족발을 시켰네요~~ㄷㄷ
  3.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맛도 좋을거 같군요
  4. 봉평이면 메밀의 그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겠네요.
    시원하게 막국수 한그릇에 맛난 수육까지... 이거 침샘 제대로 자극됩니다. ^^*
  5. 한번 가고 싶네요^^
  6. 봉평 갔을 때 들려서 메밀막국수를 먹었던 곳입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전통 음식인것 같네요^^
  7. 면이쫄깃해서 가위가필요없을정도라니!
    매우좋은데요?ㅎㅎ
    돼지고기수육도 윤기가장난아니네요~
  8. 정말 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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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합니다. 

이곳 태생인 이효석은 근현대사의 가장 대표적인 소설가로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이죠. 이효석의 초가집 생가가 2007년 지역 원로들의 고증을 토대로 복원되었다고 합니다. 


이효석의 생가와 물레방앗간 






이효석의 영향으로 봉평의 이효석 문화마을은 전국에서도 제1호 문화마을로 지정되었습니다. 

봉평은 이효석과 그의 소설로 인해 대표적인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봉평의 후세들은 이효석의 덕을 대대로 누리고 있는 듯 합니다. 


소설 속 물레방앗간도 재현돼 있습니다. 허생원이 물레방앗간에서 울고 있는 성서방네 처녀와 꿈같은 하룻밤 보냈다는 그 물레방앗간. 옛날 역사는 대부분 물레방앗간에서 이루어졌다죠 ㅎㅎ


남녀가 물레방앗간에 있는 것만으로 로맨스가 꽐꽐 넘칠 것 같네요. 

뭘 했는지는 각자의 상상에^^


봉평의 대표적인 메밀막국수집 '고향막국수'





봉평을 문화마을 인도한 이효석과 메밀꿏이 있다면 메밀막국수도 빼놓을 수 없는 봉평의 자랑이죠. 봉평 메밀막국수의 대표적인 맛집으로는 고향막국수가 있죠. 


봉평에서 자란 메밀로 막든 막국수는 이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찾아 먹는 별미이자 건강식으로 유명하답니다.  그 일등공신이 바로 고향막국수라고 하는군요. 







메밀물국수나 메밀비빔국수 한 그룻이면 피로가 쏵 가시면서 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랄까요...

갠적으로는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메밀물국수가 조금 더 선호하는 요리입니다. 


특히 여행 후 먹는 즐거움은 그것도 시원한 국물맛 요리의 기쁨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가 없는 거 같아요. 


가끔은 눈과 입 그리고 심신을 달래주는 작은 여유가 필요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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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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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향 막국수 넘 먹고 싶네요
  2. 먹는 기쁨과 여행은 언제나 좋네요.
  3. 막국수완전맛있어보여용~ㅎㅎ
    더운날시원하게먹고싶네요
  4. 몇년전에 저희도 다녀왔던 곳인것 같네요.
    막국수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5. 고향막국수 먹으러 가고 싶어요^^
  6. 막국수 참 좋아하는데,
    이효석 생가도 보고 막국수도 먹으러 가고 싶네요~~^^
  7. 봉평이 강원도 평창에 있었군요.
    예전에 강원도에 거주한 적이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요...^^
    • ㅎㅎ 왜 몰랐을까요?
      같은 행정구역이여도 지명을 잘 모를 때가 있는듯해요
      저도 그렇긴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길요~
  8. 평창에 가면 들러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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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은 메밀이 유명합니다.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으로 더욱 유명해졌죠.

봉평을 대표하는 메밀막국수집 고향막국수에서 봉평메밀국수의 유래를 들어봅니다. 






여기 사장님이 이곳 봉평 메밀막국수를 대표하는 인사이시라 전수창업교육도 하고 이 지역 지부장도 맡고 계시다는군요. 그래서 알아갑니다. 

메밀= 원래 우리 민족의 국수를 뽑아 먹던 원재료였다는 군요. 밀가루 국수 이전에 말이죠. 

이게 밀가루가 대량 수입되면서부터 사알~짝 자리를 내주게 됐답니다. ㅠㅠ


막국수= 이게 2가지 의미가 있다고 하는군요. 하나는, 껍질과 속을 마구 섞었다는 의미에서 마구란 의미와 다른 하나는, 방금 만든 국수 즉 막 만들었다는 뜻의 막국수란 의미가 있다는 군요. 







강원도 평창군의 봉평 막국수는 주로 화전민이 먹던 음식이라고 합니다. 늘 그리운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소양강댐 공사가 한창이던 1970년대 이곳 공사장의 인부들이 먹기 시작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거구요. 



소양강댐에도 다시 가고 싶네요. 왠지 소양감댐에 가면 힐링되는 기분을 만끽할 수가 있어서...

가더라도 미세먼저 없는 날로 골라 가야할텐데 ㅠㅠ



보통 국수가 맛있다는 느낌이라면 이 녀석 봉평메밀국수는 영양까지 풍부해 건강식품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어떤 영양소가 있길래?


우선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기기에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 여성들의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여름 비키니 몸매를 꿈꾼다면 메밀요리를 많이 드셔보세요:)*


무엇보다 루틴이라고 하는 항산화물질이 메밀을 더욱 빛나게 하는군요. 이런 성분들로 메밀요리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봉평메밀국수가 유명한 이유가 맛뿐만 아니라 이런 영양 때문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이놈의 미세먼지 때문에 건강식품을 더욱 찾게 되는데, 봉평메밀막국수가 앞으로 더욱 인기를 끌겠군요. 


이곳 봉평에서도 최고 막국수집은 고향막국수를 들 수 있죠. 여기 사장님, 전국에서 요리비법전수 받으로 오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아낌없이 기술을 전수하고 계시다는군요. 물론 꽁짜는 아니겠죠 ㅎㅎ.


봉평메밀막국수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이렇게 알고 보니 봉평메밀막국수에 더욱 애정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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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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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메밀막국수 좋아해요~~ㅋㅋ
    메밀막국수도 좋고, 전병같은 것도 좋고
    메밀면 삶은 면수도 맛있더라구요.
  2. 메밀막국수 맛나죠.. ^^ 군침부터 도네요
  3. 메밀막국수,,,ㅠㅠ 너무 좋죠 ㅠㅠ
    겨울에 추워서 먹기 힘들었는데, 이제 날도 풀리고 있으니
    조만간에 막국수 한 사발 하러 가야겠어요! ㅎㅎ 전병도 같이 먹겠습니다!!! ㅎㅎㅎ
  4. 메밀 막국수 넘 먹고 싶네요
  5. 메밀국수는 끓일 때 그 고소한 향이 좋더라구요~
    고기 먹고 먹어도 좋고~ 단독으로 먹어도 좋고!
    빨리 여름이 되어서 면요리 후룩후룩 하고 싶어요ㅋㅋㅋ 삼시세끼요ㅎㅎ
    • 그렇지요~메밀국수만 먹어도 시원하니 좋지만 고기랑 먹으면 금상첨화 ㅎㅎ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고 정말 봄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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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날씨만큼은 봄날을 넘어 여름이 오는 듯 하네요.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돌지만 낮 기온만 보면 '금새 여름이 오겠구나' 싶네요. 


지난주 봉평에 들려 봉평의 자랑 메밀막국수를 한 그릇 뚝딱하고 왔네요. 




고향막국수집이 봉평을 대표하는 메밀막국수집이라는군요. 

여기 사장님  이 지역에서도 유명한 분으로 메밀막국수 전수창업교육도 하시다고 하는군요.

메밀막국수 장인의 손맛을 한번 느껴 봐야죠 ㅎㅎ



2명이서 순메밀정식 2인분을 시키려 했더니 아주머니 왈 "다 못 먹어요, 정식 1인분과 메밀막국수 1인분 시키시면 적당합니다"고 알려주신다. 친절한 아주머니^^

봉평맛집 고향막국수는 아주머니의 친철한 안내가 더욱 일품입니다.





메판에 보이는 순메밀정식, 참 다양하게 나오네요. 

순메밀국수, 메밀묵, 메밀부침, 돼지수육까지!.....이거 하나면 봉평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나오는 거 보니 정말 푸짐합니다.

2인분 시키는 거 말리시는 아주머니가 감사할만큼 ㅎㅎ





비빔메밀막국수만 1인분 추가해서 시킨겁니다. 봉평맛집 다운 클라스를 자랑합니다. 

참~!! 행복한 밥상.

봄처녀같이 메밀싹이 부끄러운듯 살포시 앉아 있는 모습이 참 이쁘죠 ㅋㅋ





사알짝 더운 날씨에 시원한 메밀막국수의 국물이 들어가니 시~원한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면이라 조금 아쉽다는 생각은 고기시랑 수육으로 잡아주고 ㅋㅋ

메밀전병과 메밀묵까지 들어가면 배가 넘치게 불러요~



배부르게 먹고 봉평면사무소에 들려 일보고 다시 봉평 일대는 드라이브하면서 구경했네요. 

어딜가든 맛집은 필수. 맛있는 음식이 힘든 기분은 맑고 상쾌하게 만드는 거 같네요!



강원도에 있드래요~

봉평맛집 고향막국수(T: 033. 33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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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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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 막국수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오고 있네요.
    이번 여름도 무지 더울테니, 얼음동동 막국수를 많이 먹을 거 같습니다.ㅎㅎ
  2. 봉평이면 메밀로 그 유명한 그곳 맞죠? 메밀로 유명한 산지에서 먹는 막국수는 더 맛있겠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고. 돼지고기 수육도 아주 잘 삶아졌구요. 침샘 자극~~
    이런 음식들은 한인 많지 않은 곳에 사는 미국교포에게 거의 꿈의 음식이라 부럽기만 합니다. ^^*
  3. 배가 고파와서 그런지, 더 면이 땡기네요
  4. 넘 맛이 있겠네요~
  5. 이야..정말 맛나겠는걸요
  6. 본토에서 먹는 맛이 있겠군요
    기회가 되면 저도 가고 싶네요
  7. 밤에 보니 더 임팩트가... 군침이 막 고이네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
  8. 우와~ 엄청엄청 맛있겠어요~
    양도 푸짐하게 잘 나오는거 같고 저도 먹고싶네요^^
    평창 놀러가면 들려야겠어요ㅎㅎ
  9. 가격이랑 메뉴가 괜찮네요~~ㅋㅋ
  10. 카프리오님의 블로그에서 시원한 국수류를 자주 보게 되네요 ㅎㅎ
    그리고 맛있어보여서 결국 또 클릭... 저는 하염없이 군침을...ㅎㅎㅎ
    먹음직스러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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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시대를 맞이하면서 독거노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걸음걸이도 온전하지 못하지만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리어카를 끌고 폐지를 주으며 외롭고 쓸쓸한 여정을 살아갑니다. 



길고양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때는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살았지만 어느 순간 버려져 거리에서 학대와 공격을 당하며 공포와 외로움에 떨며 살아가야 합니다. 






도서출판 무늬북스가 독거노인과 길고양이의 훈훈한 사랑이야기의 신간 그램칙 '상자 속 요술 고양이(저자 신국현)'를 출간했습니다. 



저자 신국현 작가는 독거노인과 길고양이의 처지를 비슷하게 묘사했습니다. '상자 속 요술 고양이'에 등장하는 해바라기 할머니는 해밝 할멈으로 묘사됩니다. 해밝 할멈은 어느날 가로등 옆에서 박스 하나를 발견합니다. 박스를 주우려다 안에서 버려진 고양이 세 마리를 발견하죠. 






마음씨 고운 해밝 할멈은 길고양이가 안쓰러워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가 우유도 주고 정도 주면서 같이 살게 되죠. 



폐지를 주우러 나간 해밝 할멈이 어느날은 크게 다치게 됩니다. 아무도 돌보는 이 없는 해밝 할멈을 도와줄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때 무늬, 오디, 냥심의 세 고양이가 종이상자 로봇인 박스캣으로 변신해 해밝 할멈을 돕우는데, 이들 고양이는 다름아닌 요술나라에서 온 고깨비(고양이 도깨비)였습니다. 



그림책에서처럼 고깨비가 나와 외롭고 힘든 이들을 도와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저자 신국현 작가는 우리에게 소외된 이웃과 유기 동물에 관심을 가질 것을 그림책을 통해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면 일부 수익금을 독거노인과 유기묘를 돕는 데 기부하게 했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쇠외된 이웃과 유기 동물에 관심을 갖고 기부문화에 동참하게 만든 것이죠!!




신국현 작가는 독립영화 제작, 시나리오 및 소설 작가, 캣캐디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길고양이에 관심을 가졌으며, 주변에서 길고양이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고 사례를 모으고 상상력을 발휘해 창작하게 됐다고 전합니다. 





삭막해져 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네요.



"상자 속 요술 고양이는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는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사랑은 사량(思量)에서 비롯된 말로 상대방의 입장을 잘 생각하고 헤아려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의 본질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알고 소외된 이웃과 유기묘를 다시 바라보게 됐습니다"


심후섭 아동문학가이자 교육학박사가 추천사에서 '상자 속 요술 고양이'를 평가한 말입니다. 



사량에서 비롯된다는 말, 새기게 되네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램책, 신간 '상자 속 요술 고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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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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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회가 되면 사보고 싶네요
    좋은시간되세요
  2. 그림책 작가님이 카프리오님인 줄 알고 클릭해봤네요 ㅎㅎ
    좋은 취지의 그림책이네요 많이 팔렸으면 좋겠군요.
  3. 오호~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삭막한 요즘 시대에 딱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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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걸의 4인조 걸그룹 판타스티와 함께 떠나는 먹또먹 먹방.

백두대간의 중심축에 위치하고 있는 오대산의 특성화마을 산채마을에 위치한 다복정에 왔어요.

 

 

산을 배경으로 마치 전원주택과 같은 외관이 참 아름다운 식당입니다.

그냥 맛있는 집일 듯 보이네요.

 

 

혹시나, 판타스티가 다복정의 공식 모델은 아닙니다 ㅋㅋ

 

 

 

 

 

 

참 깔끔하게 맛있는 다복정의 으뜸정식입니다.

오대산 자락에서 뜯어 만든 산나물과 오이선, 불고기, 버섯편육으로 똘똘 뭉친 으뜸정식.

으뜸정식이면 오대산을 다 먹고 온 듯한 기분입니다 ㅋㅋ

 

 

조선시대 왕도 이 정도 상 받으면 감격할 듯 합니다 ^@^

 

 

 

 

 

촬영 준비에 한창인데, 다복정은 내부도 참 깔끔한 목조 주택의 식당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마구 요청해도 다 받아주시네요 ㅎ

 

나중에 이런 오대산 같은 곳에서 이런 음식점 하나 하면 참 좋을 거 같은데...ㅠㅠ

혹시라도 하게되면 판타스티 꼭 불러야겠어요 ㅎㅎ

 

 

 

 

 

 

맛있는 음식을 보면 못참는 판타스티 4인방.

그 맛을 노래로 표현하는 모습이 참 이뻐요~

 

미녀들의 외침, 으뜸정식 먹으러 다복정에 오세요~

막 달려가고 있네요 ㅎㅎ

 

 

 

 

 

 

오대산 산채마을의 다복정은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대산국립공원 입구 조금 못가서 있답니다.

오대산에 오시는 분들의 필수 코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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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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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까지 올리신 식당들의 음식들이 다 푸짐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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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개최 평창군의 오대산 일대.

오대산을 가다보면 특성화마을 오대산 산채마을 있습니다.

이곳에 정겨운 모습으로 오대산맛집 산채일번가가 자리잡고 있어요.

 

간판 넘어로 오대산국립공원 입구가 바로 있답니다.

그래서 오대산맛집으로 소문이 나기도 했고요~

 

 

 

 

산채정식과 황태구이정식.

산채는 산나물을 의미하는 말로 산채일번가에서는 오대산에서 직접 산나물을 뜯어 반찬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산채마을 맛집 상당수가 이렇게 오대산에서 나는 나물을 직접 채취한다고 하는군요.

 

어머니 같으신 사장님이 직접 메주도 담가 이렇게 천장에 메달아 놓으셨네요.

손수 만드신 이 메주로 빚은 장맛은 또 어떨까요?

장맛이 좋으니 음식은 그냥 맛있을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도도한 여자들, 걸그룹 판타스티와 함께 산채일번가를 찾아 먹방을 촬영했답니다.

섹쉬한 걸그룹이지만 정겨운 산채일번가의 분위기에서는 수수한 여인들이네요 ㅎㅎ

참 매력적인 판타스티 멤버들입니다. 도도걸을 발표하고 요즘 연말이라 무척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정신 없을 듯 하네요.  이렇게 웰빙음식을 먹었으니 체력 보강은 됐을 듯...^^

 

 

메이보컬 엘시아는 돌솥비빔밥을,

래퍼 현지는 굴비를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함께 먹으니 어찌 아니 맛있을까요?!

오대산의 맑은 공기와 맑은 기운을 담은 산채와 황태, 산채 돌솥비빔밥까지 행복한 먹방이었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ㅠㅠ

 

 

 

 

 

각종 산채에 더덕구이, 황태구이, 감자전, 굴비...

캬~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저런 밥상을 평생 몇번이나 받아볼 수 있을까요? ㅎㅎ

하지만 산채일번가 가면 가능한 일입니다.^^

 

 

오대산 산채일번가는 강원도 평창군에 있으며,

오대산국립공원 가기 전 산채마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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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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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 멋진 밥상이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 집니다^^
  2. 겨울 오대산도 너무 가고 싶은 곳인데,,,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푸짐하고 따뜻한 밥상 경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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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걸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걸그룹 판타스티와 함께 떠나는 먹방투어.

오늘은 오대산 산채마을 오대산맛집 비로봉 편입니다. 



비로봉은 해발 1천미터 오대산에서 산나물을 직접 뜯어 반찬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신선신선, 건강건강 합니다.  더군다나 걸그룹과 함께 하니 더욱 샤방샤방이네요 ^^





비로봉 사장님도 걸그룹 등장에 열심열심 설명해 주세네요^^

강원도의 맛, 오대산의 맛 감자전과 각종 나물과 버섯.

나물과 버섯은 상당 부분은 사장님이 직접 오대산에 올라 뜯는다고 하니..참으로 건강한 웰빙 밥상입니다.






모두가 즐거운 먹방 타임. 비빔밥에는 역시 고추장.

하지만 오대산 자락의 나물이 더욱 진한 나물향을 선사하니 산채비빔밥의 맛도 사뭇 다르다 달라!






청아한 느낌의 기와집 지붕, 바로 오대산맛집 비로봉이다. 

화려하게 펼쳐진 산채정식과 황태구이 그리고 더덕구이.

다행히 상다리가 아주 튼튼합니다. ㅎㅎ







황태구이 vs 더덕구이

황태냐 더덕이냐 고민하지 말고, 둘 다 먹어야 합니다. 

이건 그냥 맛있어요 ㅠㅠ






직접 뜯든 오대산 산나물은 말려서 이렇게 판매도 한답니다. 

이거 당연히 한봉지씩 겟했죠!


오대산맛집 비로봉에서 판타스티와 함께 먹방투어. 

또 가고 싶어요 ㅠㅠ





오대산 비로봉식당




판타스티의 도도걸입니다. 좌측부터 현지, 아민, 하은, 엘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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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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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장난 아니네요 반찬 종류가 진짜 난리나요!
  2. 오 맛있는 시간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3. 가격대비.별로네요
    황태구이.넘.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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