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계속 긴급재난문자가 오고 있어요.

폭염주의보라며 야외활동을 자제 및 유의하라는 내용의 문자.

 

 

 

자 일단!!!

 얼음동동 메밀막국수 사진 한장 투척할게요.

 

 

보기만 해도 온몸이 시원시원해지며 침샘을 자극하는

이 사진 한장!

떠나요~봉평으로~홍홍~

 

봉평맛집으로 유명한 고향막국수집의 쌍두마차!

메밀물막국수와 메밀비빔막국수입니닷.

 

 

 

 

 

막국수가 유기그릇에 담겨 나와서 손끝도 함께 시원시원해져요.

카~아~

 

그리고 막국수와 함께 먹는 갓김치!

 

요거요거요거~~>_<

 

막국수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요 갓김치는 사장님이 직접 기르고 수확하신거래요.

 

 

 

재배인증 현수막 ㅎ_ㅎ

 

 

 

시원하고 맛있는 막국수 먹고 나오니

이쁜 꽃이 저를 반겨주었어요.

 

 

 

월요병 없는 월요일이 되길 바라며,

한주의 시작인 오늘 다들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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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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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보고만 있어도 시원시원해보입니다.
    메밀물막국수와 메밀비빔막국수 조만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여
  2. 요즘처럼 더운날에는 없어서 못 먹을 정도입니다
  3. 정말 너무 더워요. 막국수 사진 보니까 급 땡길 정도로ㅎㅎㅎ
    밤에도 덥네요 ㅜㅜ
  4. 흑흑 왜 주위에는 메밀국수,막국수 하는데가 없는지
    모르겟네요...
  5. 메밀국수맛있어용!!
    날이더우니까 시원한거먹고싶네요 ㅎㅎ
  6. 얼음 동동 메밀국수 진짜 최고죠~
    국수가 담긴 그릇도 최고네요 ㅎㅎㅎㅎ
  7. 국물까지 다 먹으면 더위 따위 날려버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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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맛집

고향막국수에요.

 

 

막국수 먹고 배가 안찬다면~!

뭔가 더 먹고 싶다면~!

수육메밀만두 and 감자팥떡(요건 별미) 추천해드리고 싶음요.

 

 

 

 

 

 

 

 

 

처음 고향막국수집 갔을때는 막국수만 먹어도 배 부르다~~했던게

자주 가게 되니 내성이 생기는 지 막국수만으론 성에 안찰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시켜본 수육~*

 

 

때깔이 참 곱죠.ㅎ_ㅎ

돼지 특유의 비린내, 당연히 없구요~!

식감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정말 맛있었어요.

 

 

 

 

 

 

 

고기는 언제나 음주가 빠질수 없죠!

봉평메밀막걸리 한사발과 수육 3점~!

냠냠.쩝쩝.^ㅠ^

 

 

 

수육과 함께 시킨 메밀만두와 감자팥떡

감자팥떡안에 고물이 콩인줄;;팥껍질을 다 까면 고운 하얀고물이 나온대요.

(진심 팥은 까도 팥색일줄 알았네요.)

 

당일 재료로 항상 직접 빗는 메밀만두도 정말 일품이에요.

 

웬지 한번갔는데도 단골처럼 맞아 주실거 같은 고향막국수 사장님부부.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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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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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육이 급 땡기는데요 너무 맛나보여요 기회가 되면 먹어 보고 싶네요
  2. ㅎㅎ~
    저도 핑구야 날자 님 처럼,
    수육이 무지무지 당기네요~~
    이번 주말은 수육을 먹어줘야겠어요!!ㅋ
  3. 메밀만두 먹어 보고 싶습니다
    속도 확인해 보고 싶고
    맛잇어 보여요^^
  4. 수육이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딱 알맞게 기름기가 있는것이...ㅎㅎ 쩝쩝~~
  5. 수육엄청맛있어보이네요~ㅎㅎ
    돼지비린내도안나고!
    메밀만두와 감자팥떡도 일품이네여
  6. 저는 원래 팥을 안좋아하는데 감자팥떡은 먹어보고 싶네요^^
  7. 수육이 보기만해도 부드러워보여요~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ㅋ
  8. 사진 비주얼 정말 좋네요^_^
    군침이 ..수육 그리고 메밀만두와 감자팥떡 모두다 먹고 싶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잘읽고 갑니다
  9. 정말 먹고 싶네요
  10. 별미같네요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11. 지방(기름)이 적당히 붙은 고기가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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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번에 이어서 시작해보겠슴돠.

 

배불리 먹었으니 고향막국수집 근처를 배회해 볼께요.

 

 

고향막국수집 주변 도보 5~7분거리에 있는 볼거리들이에요.

 

이효석님의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이 되었던~물.레.방.앗.간.

 

 

그 옆으로보면 밥먹고 운동삼아 걸을수 있는 아기자기한 둘렛길도 있어요.

 

 

여긴 봉평전통시장입구에요.

 

 

전 이게 제일 맘에 들었는데요.

 

느린우체통.

 

여기에 편지를 넣으면 60일후에 도착한대요.

너무나도 빠름의 시대에 살고 우리들.가끔은 느림의 게으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만의 힐링템이 아닐까 싶었어요.

(자. 편지써보자.)

 

표지판에 있던 길이름이 이뻐서 한장 찍어보았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긴 봉평 효석문화제 행사장이에요.

각가지 볼거리가 열리는 곳이래요.

제가 갔을때는 아쉽게도 볼수는 없었어요.

 

 

 

 

서울에서 좀 먼것도 같지만 또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도 않은 그곳.

강원도 봉평.

 

서울에서 먹는 봉평메밀국수랑

강원도에서 먹는 봉평메밀국수가 뭐가 다르냐 이러는 분들도 있는데요.

현지에서 먹는 봉평메밀국수는 공기부터 다르달까요?!

식재료부터 다르고~가격도 다르고~

참 다름이 많다고 생각하는 저네요.

 

 

 

 

지금도 더운데 앞으로 더,더,더,더워지겠죠?!

시원한 봉평메밀고향막국수 한사발 먹고 시원한 여름보내보아요.

 

 

 

 

이것도 저것도 참 맛있었던 그집.

메밀전병도~

메밀만두도~

메밀전도~

일년에 한번씩 담군다던 그 김치도~

 

 

가족이 함께 시원하고 맛있는 막국수도 먹고,

근처 볼거리도 많은 봉평고향막국수 완전 추.천.꾸.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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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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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막국수집이라도 가봐야 겠네요. 국물이 일단 시원해서 잧게 되요
  2. 문화적으로 유명한 분이 배출된 곳은 그것만으로도 볼거리가 넘쳐나는 거 같아요^^
  3. 저도 이효석님 생가 가봤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요^^
  4. 맛있는것도 먹고 근처 볼거리도 볼수 있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입니다
    좋네요 봉평^^
  5. 느린우체국 요런거TV에서본거같아요 ㅎㅎ
    60일뒤에편지가오면은 신기할거같아요
  6. 볼거리도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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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즈음.

시원하고 맛있는 막국수 생각이 스멀스멀~!

 

자~!

검색시작~

(매의 눈으로 검색중~!)

끝!

 

 

봉평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고향막국수(>_<)

 

첫번째로 오래된 집도 있지만 두번째를 선택한 이유가 있는데요.

주변에 참 볼게 많다는 점!

 

 

 

 

그냥 맛집가서 맛있는 것만 먹고 오기엔 아쉬운 우리들이잖아요~!!!

 

 

 

그래도 일단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옛성인들의 말씀이 있듯이.

일단 먹고 가볼게요.

 

 

 

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고향막국수!

맛없기만 해봐!!!!!!!!

 

 

일단 저희는 순메밀정식을 2개 시켜보았어요.

잘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순메밀정식을 시키면, 순메밀국수(비.물선택가능),메밀묵,메밀무침,돼지수육 요렇게 나와요.

 

 

요렇게~~

 

 

빨리 입에 훅훅 털어넣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잇님들을 위해 사진을 남겨보아요.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그렇게 질기지도 않고 딱!먹기좋은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육수의 조합이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넘나 맛있는거!

 

 

저 위에 콩나물같은거~콩나물아니고 메밀나물이에요.

물막도 좋지만 비막도 새콤달콤 맛있어요.

참고로 저는 면위주로만 먹는데요.

이날은 저기 주변에 야채들도 다 함께 열심히 흡입.

 

 

그리고 살짝 보이는 저 열무김치같은 저거~!

맛있슴돠!

일년에 한번씩 담근다고 하시는데 정말 제 입맛에는 잘 맞더라구요.

 

메밀전과 전병이 너무 맛있어서 단독메인으로 시켜보았어요.

 

시원한 막국수와 따듯한 전병을 먹으니 뭐지 이거~!

완전 맛있어!

 

 

모든 식사를 마친후

봉평메밀막걸리와 메밀전으로 마무리.

훗.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였던 일회용칫솔이에요.

 

맛있게 식사한후, 메밀의 텁텁함이 살짝 신경쓰이거나

식사후 커플들의 다른계획(?)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한번쯤 해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하하하하

 

 

아...볼거리가 넘나도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 써볼게요.

다음에 고향막국수집 근처 볼거리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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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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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 봉평메밀막국수에 돼지고기 수육...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군침만 삼킵니다...ㅎㅎ
  2. 더운 여름이나 더 절실하게 생각나는군요
  3. 오랜만에 막국수가 땡기네요~
  4. 메밀전병이 맛있겠네요. 전 가끔 마트에서 사가먹는데, 이거랑은 차원이 다르죠^^; ㅎㅎㅎ
  5. 넘 먹고 싶네요
  6. 봉평 메밀막국수에 전병
    막걸리 한잔이면 세상이 다 행복해 보이겠습니다^^
  7. 막국수와 메밀전병 너무맛있어보여요~ㅎㅎ
    메밀전병엄청좋아하거든용
  8. 막국수와 전병 맛있어 보입니다.
    일회용 칫솔 준비 센스가 덧보이는것 같네요^^
  9. ㅎㅎ~ 막국수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제가 아는 막국수집에 또 가고싶네요~~
  10. 전 오늘 막국수를 점심으로 먹었는데 말이죠~
    봉평에서 먹는 막국수는 더욱더 맛있겠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카프리오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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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날씨만큼은 봄날을 넘어 여름이 오는 듯 하네요.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돌지만 낮 기온만 보면 '금새 여름이 오겠구나' 싶네요. 


지난주 봉평에 들려 봉평의 자랑 메밀막국수를 한 그릇 뚝딱하고 왔네요. 




고향막국수집이 봉평을 대표하는 메밀막국수집이라는군요. 

여기 사장님  이 지역에서도 유명한 분으로 메밀막국수 전수창업교육도 하시다고 하는군요.

메밀막국수 장인의 손맛을 한번 느껴 봐야죠 ㅎㅎ



2명이서 순메밀정식 2인분을 시키려 했더니 아주머니 왈 "다 못 먹어요, 정식 1인분과 메밀막국수 1인분 시키시면 적당합니다"고 알려주신다. 친절한 아주머니^^

봉평맛집 고향막국수는 아주머니의 친철한 안내가 더욱 일품입니다.





메판에 보이는 순메밀정식, 참 다양하게 나오네요. 

순메밀국수, 메밀묵, 메밀부침, 돼지수육까지!.....이거 하나면 봉평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나오는 거 보니 정말 푸짐합니다.

2인분 시키는 거 말리시는 아주머니가 감사할만큼 ㅎㅎ





비빔메밀막국수만 1인분 추가해서 시킨겁니다. 봉평맛집 다운 클라스를 자랑합니다. 

참~!! 행복한 밥상.

봄처녀같이 메밀싹이 부끄러운듯 살포시 앉아 있는 모습이 참 이쁘죠 ㅋㅋ





사알짝 더운 날씨에 시원한 메밀막국수의 국물이 들어가니 시~원한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면이라 조금 아쉽다는 생각은 고기시랑 수육으로 잡아주고 ㅋㅋ

메밀전병과 메밀묵까지 들어가면 배가 넘치게 불러요~



배부르게 먹고 봉평면사무소에 들려 일보고 다시 봉평 일대는 드라이브하면서 구경했네요. 

어딜가든 맛집은 필수. 맛있는 음식이 힘든 기분은 맑고 상쾌하게 만드는 거 같네요!



강원도에 있드래요~

봉평맛집 고향막국수(T: 033. 33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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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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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 막국수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오고 있네요.
    이번 여름도 무지 더울테니, 얼음동동 막국수를 많이 먹을 거 같습니다.ㅎㅎ
  2. 봉평이면 메밀로 그 유명한 그곳 맞죠? 메밀로 유명한 산지에서 먹는 막국수는 더 맛있겠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고. 돼지고기 수육도 아주 잘 삶아졌구요. 침샘 자극~~
    이런 음식들은 한인 많지 않은 곳에 사는 미국교포에게 거의 꿈의 음식이라 부럽기만 합니다. ^^*
  3. 배가 고파와서 그런지, 더 면이 땡기네요
  4. 넘 맛이 있겠네요~
  5. 이야..정말 맛나겠는걸요
  6. 본토에서 먹는 맛이 있겠군요
    기회가 되면 저도 가고 싶네요
  7. 밤에 보니 더 임팩트가... 군침이 막 고이네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
  8. 우와~ 엄청엄청 맛있겠어요~
    양도 푸짐하게 잘 나오는거 같고 저도 먹고싶네요^^
    평창 놀러가면 들려야겠어요ㅎㅎ
  9. 가격이랑 메뉴가 괜찮네요~~ㅋㅋ
  10. 카프리오님의 블로그에서 시원한 국수류를 자주 보게 되네요 ㅎㅎ
    그리고 맛있어보여서 결국 또 클릭... 저는 하염없이 군침을...ㅎㅎㅎ
    먹음직스러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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