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방송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다루었던 아이티 좀비에 관심들이 쏠리고 있네요.
1980년 아이티에서 밤늦은 시가 일을마치고 귀가하던 농부를 좀비가 덮쳤고 이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잇따랐다는
내용인데, 그 진위여부를 놓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세상에는 참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은 것 같네요. 

하늘에서 봐야 확인이 가능한 어마어마한 크기의 형이상학적인 그림, 미스터리 써클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외계인, UFO가 그린 것이다는 추측이 가장 많긴 한데 실체는 무엇일까요?


먼지와 가스가 폭발하면서 원시태양이 생겨 났습니다. 태양의 강한 빛과 에너지 주위로 행성이 생기고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의 지름은 10만 광년입니다.
빛의 속도가 1초에 30만km인데 10만 광년의 크기면 우리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우주에 생명체가 지구 밖에 없을까요?

최근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외계인은 존재하며, 가급적 접축을 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외계인이 지구에 온다면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상륙해 원주민들에게 나쁜 영향을 준 것처럼 외계인은 우리에게 위협적인 존재일 것이란 얘기입니다.

이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라는 단체가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혹시 라엘리안 무브먼트라는 단체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이 단체는 인간보다 월등히 우월한 우주인(거의 신적인 존재로 봄)과 매년 접선하는 일종의 일식 행사를 치로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에 걸쳐 존재하면 우리나라에도 한국지부도 있습니다.

인간의 DNA정보를 슈퍼컴퓨터에 실어 우주로 보낸다는 의식인데, 이 조직의 회원이라고 해야 할까요...그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SF 영화나 상상속에서도 일어나기 힘든 일들이 이미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


2008년 개봉된 호튼이라는 애니메이션 보면, 룰루랄라 정글에 사는 아주 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여린 마음을 가진 코끼리가 누군가 마을의 시장님의 비명 소리를 듣고 누군가 마을을 위기에서 구해주게 되는데,
그 누군가 마을은 민들레씨 속 먼지보다 작은 티끌속에 존재하는 마을이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도 우주에 비하면 먼지보다 작은 티끌입니다.
그 안에 사는 우리 한 사람의 존재는....

티끌보다 작은 우리는 지구 밖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어쩌면 우리를 위협하면서 숨가쁘게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는 사소한 것들로 화내고 다투면서 서로의 이기심만 채우려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인간의 모습이 재밌어서 정말 우리보다 월등한 외계인이 나타나 내기를 걸지 않을까요...
우리가 닭들을 "투계" 시키 듯....
(투계: 따로 훈련시킨 닭끼리 싸움을 붙여서 이를 보고 즐기거나 내기를 거는 놀이)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21개가 달렸습니다.
  1. 저도 어릴때.. 가끔 그런 상상을 했었어요 ㅋㅋ
    우리가 느끼지도 못할만큼의 큰 세계가 존재하고
    우리는 거기에 티클이 아닐까라는요 ㅋㅋ
  2. 이렇게 지구라는 별에 인간이란 존재가 있는데, 광활한 우주에 뭔들 없겠어요?
    서로 만나지 못 하고 볼 수 없을 뿐이죠. ^^
  3. 볼적 마다 느끼지만 우주는넓습니다
    아직 밝히지 못한 과학이라 사려 되옵니당^
    한편 U.F.O도 분분한 주장들이 많이 이야기 나오고요^
    다 알려면 오래 살아야 되겠지요 ㅎㅎㅎ
  4. 꺅!! 잼나겠어요 ㅋㅋ
    좀비!! ㅋㅋㅋㅋ
    사실이든 거짓이든 ㅋㅋㅋㅋ
  5. 유에프오...외계인....우주........

    저는 이런 단어들만 들어도 머리가 왜 아푸죠? ㅋㅋ

    학교때도 지구과학 지지리도 못했거든요 ㅎㅎ

    그래서인지 이런쪽에는 생각도 하지 않고 살지요 ^^;;

    가끔은 문득 인간이란 그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질 때는 있지만요...
    • 그냥 다들 생각치 않고 지네죠.
      그러다가 어디선가 이슈가 되면 아 그럴수도 있겠다고 하고..
      근데, 전 또 다른 생명체가 있다는 믿는 쪽이거든요..^^
  6. 정말 세상에는 인간이 알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 신비한 일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지구밖 지적생명체가 있다고 믿는 쪽이에요. 이처럼 광활한 우주와 수많은 별들 중에 생명체가 우리밖에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더군요. 다만, 발전된 외계 지적생명체에 대해서는 스티븐 호킹 박사보다는 칼 세이건 씨의 말씀이 더 납득이 가더군요. 그가 말하길, "이 광활한 우주의 여러 은하 중 하나, 그것도 그 은하의 가장 구석진 곳에 있는 지구까지 찾아올 수 있을 정도의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라면 이미 기술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상당히 성숙해 다른 존재와의 공존에 익숙할 것이다. 왜냐하면 정신이 그 정도로 성숙하지 않으면 발전된 기술을 통제하지 못하여 그 이전에 그들끼리 자멸할 것이기 때문에(우리 지구의 핵무기만 해도 그렇죠), 뛰어나게 발전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대해 침략이라거나, 그런 지극히 지구인적인 사고방식의 불행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하셨는데, 너무 낙관적일 수도 있지만 저도 그쪽에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아무튼 저도 말씀하신 것처럼 더 크고 광활한 자연의 신비를 생각하며 좀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보려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으,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 안단체님도 이 쪽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시군요.^^
      저도 가끔 생각하는 분야라...
      인간도 선한이 있고 악한이 있듯, 외계인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어요. 악한만 있으면 지구도 우주도 질서가 파괴됐을테고, 선한만 존재한다는 것도 불가능하고..인간세상 보면..
      하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해 있고 공존에 익숙할 꺼라는 말씀은 동감입니다. 우리보다 진화된 생명체 만나보고 싶은데요..^^
  7. 저도 그 날 서프라이즈를 시청했는데요. 완전 신기했어요~!
    세상은 역시 놀람의 연속인가봐요. 미스터리 써클도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이런 초자연적 현상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면서도 마냥 흥미진진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초자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끊이지 않을 듯 합니다.
      언제가 우리 자신이 초자연적인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8. 불가사의한 일들이 참 많지요~ 오옷!!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 업적인 측면에서의 사회공헌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10. 잘 보고 갑
    공부 했
  11. 良いアイデアとコンセプトと有用な情報だけでなく、共有する良いものを得るために簡単にオプション
  12. 사람의 2 가지 유형이 리뷰를 기어주지 업그레이 드를 고려하고 현재 준 소유자, 사람들이 준과 아이팟 사이에 결정하려고. (이 소니 워크맨 X 같은 존재 고려 가치가 다른 플레이어가 있지만, 저는이 아니라 아이팟 라인 이외의 준 대 플레이어의 정보통 결정을 내릴 당신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바랍니다.)
  13. 그 영화는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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