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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로 유학을 가든 언어적인 문제 외에도 전공지식의 정도, 현지 적응도 등에 따라 졸업생의 비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건만, 준비없이 일단은 떠나고 보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있어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다.


이 가운데, 대학을 호주 명문대학교로 진학하기 원했던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APUC프로그램이 화제다.
APUC는 국내에서 1학년 과정을 마치고
호주에서 2,3학년 과정을 마치면 (2년)
3년 만에 호주국립대학교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케이알에듀 민귀옥 대표는 "철저한 준비가 성공적인 유학에 있어 필수조건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과정은 호주의 명문대학들에서 요구하는 전공지식과 영어능력을 국내에서 최대한 준비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 기업인 케이알에듀에서는 APUC 국내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유학기간의 단축 및 비용 절약의 효과를 주며 준비된 유학생활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주당 12시간 전공교육을,
15시간 영어교육을 병행실시하는 장점에 호주대학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25%의 학생들에게 호주국제장학금을 지급한다.

현재 호주국립 울런공대학교, 해양대학교, 타스마니아대학교 3군데에 지원가능하며,
이들은 호주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상위 2%안에 드는 명문대학들이다.

[호주 울런공대학교]

울런공대학교는 38개 호주대학교 중 1위를,
해양대학교는 2위를 차지하였으며
울런공대학은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서울대학교(153위)보다 높은 94위에 오른 바 있다.

[타스마니아대학교]
유학 기간과 비용도 줄이면서 성공적으로 호주 명문대학교에서 유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APUC 국내과정의 장점에
부산, 울산지역에서는 호주국립해양대학교 관련 학과들이 수시 정원이 거의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최근에 협약이 체결된 호주국립 울런공대학교 상과 계열 중 회계, 경제, 마케팅학과는 12월 전에 모집 정원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이 케이알에듀측의 설명이다.

2008년을 시작으로 APUC 과정을 밟은 학생들은 현재 호주에서 3학년 졸업반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09년 이후 매년 1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호주명문대학교 2학년 과정에 진학하고 있다.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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