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ated by cap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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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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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직접그리신건가요!!!
    표정이 살아 있는것이!!
    좋은데요!!!!
  2. 와~ 카프리오 님도 그림 잘 그리시네요!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정겨워요^^
  3. 말광량이 삐삐가 생각나요.
    가끔은 삐삐처럼 살아도 좋은 거 같아요~
  4. 우와~ 님 솜씨였군여~ 진짜 잘그리신다~
    진짜 그림 잘 그리는 사람 참 부러워요~
secret

살면서 이 정도 돈 만져 볼 날 오겠죠...ㅎ
가정의 달 맞아 이웃분들께 아낌없이 쏩니다.....^^

전 이돈 들고 어린이 날 맞아 가까운 곳 여행갑니다.
형제들 모여 같이 가는 길이라 더 즐겁네요.

제 꿈 중에 하나가 전원주택 같은...꼭 전원주택 아니여도...넓은 마당딸린 집에서
휴일은 삼겹이라도 구워 먹으면서 이웃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사실 이 꿈은 큰 돈 필요없습니다.
욕심만 버리면 지금 당장이라도 실현할 수 있는 꿈입니다. 한적한 지방으로 내려가면....

그래서, 언젠가는 이룰 수 있는 꿈이기에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많은 이웃들 사귀어 같이 즐기는 삶 살아 가렵니다.


백억입니다. 이 돈,

 
 아낌없이 드립니다. 
 

덧] 이 정도 금액 나누며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다...^^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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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럼 주시는대로 받도록하겠습니다^^
    정말 억소리나는 금액이예요~ㅎㅎ...언젠가 저 돈을 만져볼 수 있겠죠?ㅎㅎ
  2. 숫자 자릿수 세기도 힘든 금액을
    평생 한번 만져나 볼수 있을까 싶네요 ^^;;;
  3. 전 갖고 싶은 돈이 현재는 30억이에요.
    50세까지 30억 모으는 게 꿈인데요^^;;
    아득하지만 이룰꺼에요.
    이루어질꺼라 믿어요^^
  4. 제가오늘화장터에가다왔는데인생덧없더라구요.
    원없이즐겁게즐기다오세요.
    돈은 또벌면되고...

    전 제통장에500만원이찍혀있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조금빼서쓰면다시500만원으로채워지고,또쓰면또채워지고.....
    • 인생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어느 순간은 정말 부질없다는 생각 들기도 하네요.
      그래서, 전 항상 새로운 걸 도전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곤 한답니다.
      그게 에너지를 공급해 주거든요.
      마술통장...이거 정말 좋은데요.^^
  5. 구경으로 만족해요 ㅎㅎㅎ^^
    • 사실 평생 구경 한번 하기도 힘든 금액이죠..ㅎ
      그러다보니, 이 이미지를 살짝 인쇄해서 지갑에 넣고 다니는 사람도 있답니다.
  6. 백억은 만원짜리로 뿌려서 방을 채워줘야 할거 같습니다. ^^

    그런날이 올지 ^^
    전 로또를 사도 세개를 못 맞힙니다.
    • 저도 로또는 영...그래서 행운이란 걸 잘 안 믿습니다.
      어느 강사가 그러더군요.
      돈 드는 일 아닌데, 상상속에서라도 만끽해보라고 하던군요.
      63빌딩 옥상에 올라 만원짜리 수십만장 마음 껏 뿌려보라고...
  7. 제게도 은총을...
    며칠만에 나타나서 이런 이야기나 하고.. ㅋㅋㅋ

    그동안 혼자 좀 바빴습니다..
    잘 지내시죠?

    내일은 어린이날이네요..
    가족분들과 오붓한 시간 만끽하시길... ^^
  8. 보는순간, 얼굴엔 웃음이..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최고네요 ^^
    • 그런 기분으로 살자구요.
      꼭 내손에 지어야 맛은 아니잖아요. 맛을 낼 수 있으면 그것도 즐거운 일이니...^^
  9. 공이 저렇게 많이 붙은 돈은 처음 봅니다 ㅠㅠ
    저거......
    제 평생에... 만질일이 있을까요? ㅠㅠ
    정말 저렇게 나와요???
    실제로????
  10. 아유,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금액이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름다운 삶을 사실 수 있기를 저도 기원할게요^^
    (오늘 어린이 날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래요~)
    • 욕심만 버리면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욕심내면 더 멀어지는 듯 하지만, 욕심 잠 재우기가 쉽지 않네요. 어찌보면 욕심 다스리기 훈련이 삶인 것도 같고...
      오늘 전 애들과 나름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가벼운 여행다녀 왔거든요.
      잘 보내신거죠? ^^
  11. 뜨앗...왠 백억이예용~~ 돈보다 대구은행이 눈에 더 들어와요 ㅋㅋ

    제가 대구자나요 ㅎㅎㅎ

    아...저 돈 갖구 싶네요 ㅠㅠ

    근데 실제 돈 맞아요?? 정말 저만한 돈을 만져 볼 수가 있군요 ㅠㅠ
    • 꿈녀님 대구시군요.
      이 포스트로 백억이란 단어 무지 외쳤더니, 좀 쉬워보이기도 하네요...ㅎ
      현실이 되도록 꿈꾸자구요...^^
  12. 우와!!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_+
    만지작만지작. 언젠가는 실물로 직접 만져볼 기회가 오겠죠? ^^
  13. 으음~~ 백억을!!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노력하면 모을수 있겠지요~
  14. そのような有用な情報を提供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私はあなたの専門的なアプローチを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
  15. 貴重な情報と優れたデザインはここだ!私は、投稿物に自分の考えや時間を共有していただき感謝したいと思います!
secret
일반적으로 여자의 직감은 남자보다 월등하다고 한다.
SBS 스타부부쇼에 출연한 요리연구가 이혜정씨는 남편의 바람기와 관련 토크를 그녀의 구수한 입담을 보태
실감나게 고백했는데,


그녀는 남편 바람기 직감적으로 알아낸다고 했다.
직업이 산부인과인 남편은 자주 선물들을 받아 온다고 한다.
셔츠를 받아 온 어느 날은,

남편의 다이어리에서 유난히 깨알같이 작고 뭔가 다른 느낌이 나는 남자이름의 전화를 발견하고는,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직감으로 느껴 당장 전화를 걸어 담판을 지었다고 한다.



남편 고민화 의사를 '마음도 안 먹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냥 미수에 그친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게 만들었다.

여자들은 직감이 굉장히 강하다.
반면 남자들은 여자의 직감을 이해 못하고 심지어는 무시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 카프리오도 그런 경우가 많았다.
특히,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투자 등에서 아내의 말을 들었었드라면....ㅠ

여자의 직감.....남자와는 다른 뭔가 있는 듯 한데,
그저 세간의 입에서만 도는 근거없는 소리일까?

@ 세상에 날 때부터 다른 남자와 여자

남자와 여자의 창조방식, 유전자와 호르몬 등,의 차이는 태아가 출생하여 사회화 즉, 학습되고 롤모델을 통해 익히는 과정 이전부터 발생한다고 한다. 그 차이는 배속에서부터 영아기, 유년기를  걸쳐 성인에 이르기까지 나타난다.

남자가 일반적으로 좁은 시야 안에서 보다 깊이있게 현상을 보고 분석한다면,
여자는 넓은 시야로 좀 더 큰 그림안에서 현상을 보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우리 두뇌의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고 정보를 교환케 하는 뇌량(일종의 다리역할)이 있는데,
남자의 경우, 성장과정에서 이 뇌량아 적어지면서 좌뇌와 우뇌를 통한 종합적인 사고와 판단에 서툴러지고,
(앞만 보고 달리는 다소 무식한 기질이라고나 할까....^^)

여자의 경우, 이 뇌량이 점점 커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된다.  
오히려 유년기와 성장기를 거쳐 계속 커진다고 한다.


종합해 보면,
남자의 사고는 좁지만 깊이가 있고,
여자의 사고는 넓으면서 종합적이다.

여자들은 한일전 축구 결승전을 보면서도 아이들과 학교문제를 얘기하고,
내일 쇼핑갈 목록을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멀티 플레이어...

남자들은 축구 결승전 그것도 한일전인데...옆에서 말이라도 시키는 날엔 한대 얻어맞을 분위기가 연출된다.

또한 여자들은 후각 수용체를 통해 불쾌한 냄새를 탐지하는 데 심억분의 일까지도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반면,
남자들이 뭔가 낌새를 알고 감을 잡았을 때는 버스는 가고 먼지 날리는 상황이다.

남녀의 이런 차이도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의존케 하면서
함께 살아가게 하는
신의 의도인가 부다...


여자들이여~ 

다른 여자 생각하는 남친 잡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믿어보라~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재테크에도 도전해 보라~


이런 능력이 그대들 안에 내재돼 있으니...^^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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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녀 생각의 차이가 두뇌 뇌량의 차이라는 부분..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여자분들 말 더 잘 들어야 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근데 전, 이 방송 좀 불쾌하던데요..
    사생활을 너무 많이 언급한 것 같아서 말이죠..
    저렇게 옆에서 미주알 고주알 떠들면 남편분아니 가족 입장에선 어땠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 대략 난감하던걸요..

    그치만, 남자들이 여자들 말 잘 들어야한다는 것엔 공감합니다.
    직관은 여자쪽이 뛰어나거든요.. (ㅋㅋ 제가 여자라서 그런 건 아닙니다만.. 음..)
    • 이 방송 저도 몇번 봤는데, 도가 지나칠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여자말...저도 지내보니 잘 들어야겠드라구요^^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시길요~!
  3. 남녀가 다른건 말그대로 다른거지 나쁜건 아닙니다.
    어차피 서로 이해 못 합니다.
    포기할 뿐이지.

    남녀의 만남은 하나의 원을 갖는게 아니고 공통분모를 갖는 거죠.
    그 공통이 커지고 다른 점을 수용하려 노력하는게 필요할뿐...
  4. 이 부분이 마음이 드네요~~

    "다른 여자 생각하는 남친 잡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믿어보라~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재테크에도 도전해 보라~"

    그리고 저 역시도 남녀는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포기도 하고 살짝 눈도 감아주고 그러면서 살아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네.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며 사는거 같아요..^^
      자기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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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결국 올려다 본 젖어 있는 하늘눈물 닦을것은 차가운 내 손등 이젠 편해졌어 미워할수 있으니
secret
사극 [동이]..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동이의 어릴적 내용은 자꾸 드라마 선덕여왕의 어릴적 내용을 떠오르게 하더군요.
선덕여왕을 워낙 애청해서 인지....



[동이]는 조선 숙종 시대를 배경으로 있습니다.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더 흥미롭고 역사 공부도 할겸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숙종...숙종아버지 현종의 죽음과 함께 14세에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조선에서는 세자가 20세 이전에 왕이되면 수렴청정(대리정치)을 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그러나, 성종도 명종도 선조도 했던 수렴청정을 숙종을 하지 않고 바로 자신이 직접 친정을 하게 됩니다.

이유는, 어머니 명성왕후와 할머니 장렬왕후 사이의 지지파(서인, 남인)가 달랐고, 서열상 최고 어른이 장렬왕후에 권력을 넘길 수 없었던 명성왕후는 신하들과 논으하여 어른 숙종의 친정을 결정한 것입니다.

선조가 수렴청정을 받기는 햇지만 17세에 친정을 시작했고, 
숙종은 14세에 바로 친정 했으니 조선시대 가장 어린나이에 정치를 시작한 왕이네요.


 조선시대 가장 어린나이에 정치를 시작한 왕은? ... 숙종

 14세 어린 나이였지만, 모든 이의 걱정을 불식시키고 숙종은 절대군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숙종은 자신이 옳다고 판단하면 밀어붙이면서 장애가 되는 것들은 과감히 걷어냈습니다.
자칫하면 조선왕조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것이라 지탄받을 수 있는 것들과 과감히 드러내 치유하려 했습니다.

예를 들어, 태종 이방원의 왕자의 난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는 일인데, 태종이 왕위에 오르는 과정에서
희생된 이방법과 이방석을 복권한 일 등이 그것입니다.

대외적으로는 북벌정책이 이어져 내려와 청과 대립상황이였고,
대니적으로는 남인과 서인 세력의 당파 싸움에 항상 시끄러운 시국이였습니다.

하지만, 숙종은 조선의 절대군주로서 대내외 상황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조선시대 가장 절대군주인 왕은? ... 숙종

절대권력을 가지고 신하들을 강하게 제압하고 끌고 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절대군주,  당시 당파싸움이 심한 터라 단순히 힘으로만 절대권력을 소유할 수는 없었습니다.
숙종은 공부하고 일하는 왕이였죠.

숙종이 전능감을 가진 절대권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성장배경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태생이 왕이 될 원자였고, (조선시대에 원자로 태어난 왕은 그닥 많지 않습니다.
왕족(사촌, 팔촌, 작은 아버지 등등)이 때론 피를 플리며, 때론 운이 좋아 왕이 된 사례가 무지 많죠.

태생이 원자다 보니 그는 어렸을 적부터 "전능감"이 충만했습니다.
실제, 아버지 현종은 원자(숙종)이 병이 나면 간호하느라 국정을 접었다고 하니, 주변에서는 더 했겠죠.
숙종은 이미 어렸을 적부터 자기가 원하는 바대로 움직이고 행동하는 절대권력이 형성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처럼 거칠것 없었던 절대권력의 힘은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도 합니다.
숙종의 재위기간 동안 죽은 선비들은 수가 조선의 4대 사화를 통해 죽은 선비의 수보다 많다고 하니 가름해 볼만 하죠. 이는 집권세력이 급격히 교체되는 상황에서 일어난 것이죠. 
당시 당파 싸움이 가장 심했던 시기이니 숙종의 이런 환국정책도 어찌되면 불요악이였을 듯 합니다.

이처럼 숙종은 엄청난 수의 선비를 죽이고, 중전을 폐위시키고 다시 복위시키기 등 전능감을 표현했지만,
역사를 그를 폭군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숙종은 공부하는 군주였으며 일하는 왕이였기 때문입니다.
조선 후기의 기반을 닦은 왕입니다.

임진왜란 이후 정비작업과 복구작업을 마무리하고,
대동법 전국 확대
화폐 사용을 보편화 시키고,
조선의 상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왕입니다.

군제개편을 단행하고 국경을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넓힌 것도 숙종의 업적이죠.

숙종이 왕권 강화를 추구했던 태종, 세조, 성종, 연산군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점은 사냥과 여자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공부와 일에 욕심과 열정이 많았던 것이죠.

 그러나, 숙종은 조선후기의 기반을 닦은 성군이였다. 



그래서, 역사는 숙종을 성군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성군으로써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절대권력이 필요했던 시기일 듯도 합니다. ^&^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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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웃신청 하셨는데, 다음뷰나 믹시를 아직 이용안하시는 것 같아서
    제 블로그 오른쪽 링크로 걸었습니다 <-- 요걸 이웃이라 말씀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저도 블로그 초보고 잘 모르지만, 아는 것 있으면 알려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최근 <칼의 노래>에 열심히 몰두했더니 조선시대 사극에 한층 더 관심이 가는군요!
    가까운 예로는 박정희 전대통령을 봐도 그렇고, 권력자의 선악을 규정짓기란 참 쉽지 않은 일 같아요···.
    • 저도 조선의 역사에 관심이 많이 갖게 됐어요.
      권력의 중심에는 항상 혈투가 ...ㅠㅠ
      권력을 잡으면 일단 당위성 등 미화부터 시작하는 듯 해요. 후세는 남겨진 기록에 의존해 평가하니...
      권력자의 선악...참 어려운 문제인 듯 합니다.
  3. mbc 사극들이 역사왜곡이 좀 심하고 궁중암투나 이런 스토리보다 허준, 대장금 이런식의 한사람 개인위주의 스토리들이 대부분이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리고 글쓴 분 내용대로 숙종은 폭군 맞습니다 단지 사냥과 여자를 멀리하고 공부, 일에 매달렸기 때문에 성군으로 칭송받는 것이고 이루어놓은 업적도 많지만 철저히 이기적인 왕이었습니다.
  4. 외규장각 의궤 전시를 보고 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숙종에 대한 코너는 있는데 숙종을 몰라 그냥 지나쳤었던것이 후회되네요ㅜㅜ 본게 없으니 쓸게 없어 숙종을 찾아보니 폭군과 성군을 떠나서 백성을 군림하는 사람으로서는 매력적인것 같네요^^ 님 덕분에 도움 많이 됬어요!!
secret
위화도 회군군으로 유명한 이성계는 조선왕조 500년 역사의 태조이지만 역사에서 잘 회자되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사실, 전 블로그가 뭐하는 도구인지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 블로그 하니 네이버에 하나 만들어 놓고 가끔 퍼다 날른 것이 전부였죠.
그러면서, 방문자도 내용도 풍부한 파블들 보면 부럽기만 했구요.

이제 조금 알듯 하네요.
블로그...소통의 도구, 1인 미디어.



뭐, 이 말들은 익히 들어왔고 비지니스상 가끔 쓰고 있으니 단어적 이해가 부족한 것 같지는 않고,
참 의미, 참 진가...이런 측면에서 무지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티스토리 블로그 보면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름 강하게 올라오더군요. 

이웃들과 소통하는 블러거들 보며 부럽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좋았고,
웹상이지만 매너와 예의가 있는 대화가 좋았고,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파워/프로블러거들의 열정에 반해,

저 카프리오도 티스토리에 둥지를 틉니다. 응원과 격려 주실꺼죠? ^^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역성혁명을 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고려의 충성스러운 신화였고, 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처럼 떠 받들던 최영장군의 부하장수로서 이성계가 고려를 버리고 새 나라를 건국하고자 위화도 회군을 치밀하게 계획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는 어쩌면 신중하고 어쩌면 우유부단한 성격의 소유자였죠.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장남으로서 결정에 따라 집안의 향로가 결정되고 전장에서 병사들을 지휘하는 장수로서
자칫 작은 실수 하나가  수만명의 목숨을 잃게 만드니 신중할 수 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위화도 회군은 왜? 

아마도 그의 30년 전장 경험이 당시 명 요동정벌이 무리수라고 생각한 듯 합니다.
사불가론(4가지 블가능한 이유)을 들어 진군 전에 명 요동정벌 반대 의견을 올린 걸 보면 요동정벌 반대에 대한 명확인 이유가 있었는 하거든요.

회군 후 수년동안 새 왕조의 왕이 되기로 수족들은 청했으나 수 차례 거절한 것을 보면,
우유부단한 성격이 확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역사는 이성계에 대해 특별히 할 얘기가 없는 것 같구요. 이후 태종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 제가 우유부단한 면이 많은 듯 해요. 
관심은 많고 이것저것 욕심도 내 보지만 정작 하나에 몰두하고 강하게 밀어붙이는
추진력과 뒷심이 부족한 것 같거든요. 

저에게는 태조 이성계 보다는 태종 이방원이 기질이 좀 아쉬운 편이죠.

아무튼, 티스토리 블로그 활동만은 꾸준하게 해 보길 다짐해 봅니다.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측면에서 글로 남겨 봅니다.



티스토리에서 첫 포스팅하며....화이팅 !!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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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갑습니당 ^^ 저는 님보다 더 초짜블로거랍니당 ㅎㅎ 이제 두달 남짓 되어가나요??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어 하루하루 혼자서 조용히 포스팅하며 지낸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용~~~ *^^*
    • 네, 반갑습니다. 두달이면 저보다 훨씬 선배시네요. 그래도, 의지하며 함께 해요..^^
      두 달되셨군요. 이렇게 이웃이 생기면 어쩌면 블로그 어려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일 듯 해요. 자주 뵐께요 ^^:;
  2. 사람의 2 가지 유형이 리뷰를 기어주지 업그레이 드를 고려하고 현재 준 소유자, 사람들이 준과 아이팟 사이에 결정하려고. (이 소니 워크맨 X 같은 존재 고려 가치가 다른 플레이어가 있지만, 저는이 아니라 아이팟 라인 이외의 준 대 플레이어의 정보통 결정을 내릴 당신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바랍니다.)
  3. 나는 유독 단어에 항목을 즐겁게 - 정말 멋진 생각과 멋진 알림을 내가 사용하는 단어를 볼 - 긍정적이고 친절하게 구축보다는 아래로 찢어 단어를 사용합니다
  4. 나는 유독 단어에 항목을 즐겁게 - 정말 멋진 생각과 멋진 알림을 내가 사용하는 단어를 볼 - 긍정적이고 친절하게 구축보다는 아래로 찢어 단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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