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라의 언어를 배우려면 그 나라의 문화부터 배워라' 라는 말이 있죠.

언어의 형태, 문법, 늬앙스들은 그 나라의 문화의 산물임에

상당히 일리있는 격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정신을 이해한 후에야 비로서 문자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제야 듣고, 말하고, 쓰게 될 수 있다는 말이죠.

 

 

우리나라가 그 어릴 때부터 영어공부를 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하는 건 어쩌면

문화를 이해시키기는 커녕 문법과 단어만 머리 속에

주입시키려고 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부딪치면서 영어를 배운 사람이 잘 하는 이유는

외국 사람들과 만나면서 교감과 이해를 통해

언어를 습득했기 때문이 아닐까도 싶네요.

 

 

최근에는 어학 관련 기관이 언어뿐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까지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은

이 같은 문제의식에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외영어캠프 전문업체인 (주)동산에듀는 이러한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반응, 프로그램을 구성한 선두주자입니다.

 

 

미국 애틀란타를 시작으로 워싱턴D.C, 뉴욕, 보스턴까지

9개주에서 진행되는 4주간의 영어캠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문화를 체험하며 언어를 더 직접적으로 습득한다고 하네요.

 

 

 

 

 

 

출국부터 귀국까지 인솔교사와 24시간 함께 생활하며

현지 지사장의 책임하에 학습은 물론, 아이들의 식생활 및 안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설명입니다.

 

 

소수 정예 인원으로 구성될 ESL 수업은 2주 동안 미국 조지아주애틀란타

크리스천 사립학교에서 현직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진행되는데요

한국에서처럼 그냥 주입식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 프리젠테이션, 요리 등 다채로운 것들을 배운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언어 그 자체보다 더 포괄적인 것들을 습득하는 것이지요.

 

 

과목만 알찬 것이 아니라, 내용도 상당히 알찹니다.

화폐 사용법을 비롯해 다양한 에티켓 용어,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에피소드 등 미국인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대화를 가르치고,

현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육 및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이외에도 아이비리그 대학 투어, 미국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여름 영어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까 학무보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를 머나먼 타국으로 보낸 부모님들을 위해

아이들의 모습을 한국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4주간의 모든 생활이 동산에듀 홈페이지에 사진과 동영상, 리포트 등으로 공개되고

부모와 자녀들이 서면편지로 안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대의 깨달음의 발맞춰 변해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 그리고 동산에듀

계속 주목할 가치가 충분할 것 같습니다^^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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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 공부에 대한 좋은 정보네요... 어른 캠프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세계화 시대에 필수인 영어공부, 영어캠프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_^
  3. 우와 영어캠프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4. 역시 외국어를 배울려면 그 나라의 문화를 배워야 하는 것이 정도 인것 같군요..
    좋은 정보들...
    잘보고 갑니다..
  5. 영어 캠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6.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7. 이곳은 별로 추천하지않네요 경험자로써 돈낭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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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로 유학을 가든 언어적인 문제 외에도 전공지식의 정도, 현지 적응도 등에 따라 졸업생의 비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건만, 준비없이 일단은 떠나고 보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있어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다.


이 가운데, 대학을 호주 명문대학교로 진학하기 원했던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APUC프로그램이 화제다.
APUC는 국내에서 1학년 과정을 마치고
호주에서 2,3학년 과정을 마치면 (2년)
3년 만에 호주국립대학교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케이알에듀 민귀옥 대표는 "철저한 준비가 성공적인 유학에 있어 필수조건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과정은 호주의 명문대학들에서 요구하는 전공지식과 영어능력을 국내에서 최대한 준비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 기업인 케이알에듀에서는 APUC 국내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유학기간의 단축 및 비용 절약의 효과를 주며 준비된 유학생활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주당 12시간 전공교육을,
15시간 영어교육을 병행실시하는 장점에 호주대학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매년 25%의 학생들에게 호주국제장학금을 지급한다.

현재 호주국립 울런공대학교, 해양대학교, 타스마니아대학교 3군데에 지원가능하며,
이들은 호주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상위 2%안에 드는 명문대학들이다.

[호주 울런공대학교]

울런공대학교는 38개 호주대학교 중 1위를,
해양대학교는 2위를 차지하였으며
울런공대학은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서울대학교(153위)보다 높은 94위에 오른 바 있다.

[타스마니아대학교]
유학 기간과 비용도 줄이면서 성공적으로 호주 명문대학교에서 유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APUC 국내과정의 장점에
부산, 울산지역에서는 호주국립해양대학교 관련 학과들이 수시 정원이 거의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최근에 협약이 체결된 호주국립 울런공대학교 상과 계열 중 회계, 경제, 마케팅학과는 12월 전에 모집 정원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이 케이알에듀측의 설명이다.

2008년을 시작으로 APUC 과정을 밟은 학생들은 현재 호주에서 3학년 졸업반 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09년 이후 매년 1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호주명문대학교 2학년 과정에 진학하고 있다.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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