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요즘은 계곡이다~ 산이다~ 바다다~ 주말마다 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저도 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계곡으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시원한 물이 찜통같은 무더위를 잊게 해주더군요^^





그곳에 여러 가족, 커플들이 많이 계셨는데....


패션트렌드가 예전과는 확실히 많이 달라진 것을 느꼈어요^^


예전엔 커플 룩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간이 맞춰 입는 것을 떠올렸지만, 


요즘은 '비슷한'을 의미하는 시밀러(similar)룩이 트렌드라고 하네요



닮은 듯, 하지만 엄연히 다른 느낌으로 입는 커플룩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해서 연인뿐 아니라 절친들 사이에도 인기가 많아요~






가장 쉽게 시밀러 룩을 입는 방법은 색을 이용하는 거예요~




똑같은 디자인, 원단이 아니어도 색상하나가지고 멋진 커플룩을 연출했네요~


시원한 블루와 블랙의 조화, 매혹적인 레드와 화이트의 조화...


특히 레드 바탕의 패턴스커트와 레드립, 레드 클러치를 착용함으로써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의 커플룩을 연출했네요~






이번에는 디자인이나, 소재가 비슷한 옷을 활용하는 방법이 예요




같은 듯 보이지만, 미묘하게 조금씩 다른.... 요즘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커플룩들이예요~~


여성옷, 남성옷의 경계가 별로 없이 함께 즐겨입은 듯한 느낌이예요^^


편한 케주얼 룩이 많더라구요~ 바캉스 룩으로도 좋을 듯하네요^^






마지막으로 이미지 룩


언뜻보면 도저히 커플룩이라고 생각할 수 없지만....어딘지 모르게 조화로운 느낌을 주는....


색, 디자인, 소재 공통적인 것은 없지만 둘이 함께 있기에 세련된 느낌의 커플룩을 보여주네요




다른듯 같은....같은듯 다른....


루아시의 프루티비와 잘 어울리는 룩이예요~


블루베리의 달콤함도.....월계수잎과 샌달우드의 고급스러운 향도.....


남성 여성 모두 선호도가 높은 프루티-비....





같은 향수를 사용해도, 그날 사용된 화장품과, 옷의 소재, 체취에 의해 향이 달라지는거 아시죠?


루아시 섬유향수가 마치 같은듯 다른 시밀러룩과 비슷하네요^^


저도 집에서 신랑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프루티-비 랍니당^^


아이들도 좋아하는 향이죠~



올 여름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다면~


같은 듯 다른 느낌을 주는 시밀러 룩과 루아시 프루티-비 와 함께 해보세요~


세련된 모습! 세련된 향으로 더욱 즐거운 휴가가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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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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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이미 자정을 훌쩍 넘어 새벽 1시가 되어가는 시간이네요~


내일 출장이 잡혀있어서~ 마무리 하느라 이렇게...부엉이 놀이를....ㅎㅎ


짐을 싸다가 생각나는게 있어서 이렇게 들렸어요^^



1박2일이라 소박하게 짐을 챙기고 있어요~^^


전 화장품을 통으로 가지고 다니는걸 좋아해서~ 파우치가 좀 큽니당 ㅎㅎ



파우치 안에 요 귀여운 녀석이 들어있었죠~~^^


내일은 깨끗한 향을 지닌 프루티-비와 함께 하기로 했어요^^


출장짐을 싸는거 였지만~ 여행 다닐때 하나씩 넣어다니면 좋을듯 해요~


특히 더운 곳을 갈때는 습해서 끕끕한 냄새가 많이 나는데....


그럴때마다 아주 적합한 뷰티 아이템이 될 듯 합니다^^



내일 입고 갈 옷에도 미리 칙칙 뿌려주었지요~~~^^


늦은 밤이지만 집안에 좋은 향기가 솔솔~~~하니 기분이 좋네요^^


이제 곧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될텐데...


루아시 패션향수와 향기로운 여행이 되시면 좋겠네요~^^


저는 이제 마무리 하고 꿈나라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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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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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를 이용하여 경기도 포천의 캠핑라운지에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에 캠핑족들이 계시다보니 자연히 가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더라구요 ^ ^
"사는 게 별거 있어?
어느 날 보니 우리가 임종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쟎아..."
가장 제게 와닿는 한마디였답니다.





저희는 이미 텐트설비가 완비된 하우스를 예약했답니다.
하룻밤에 9만원이었죠.
즉, 이불과 먹을 것만 구비해 가면 되는 거였답니다.




내리자마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옆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했구요~



저희는 기본설비들이 편리한지 둘러보았답니다.


캠핑장안에 양념에 재워진 이동갈비와 막걸리 등 작은 편의점이 있었구요,
수도꼭지달린 약수대에서 쌀씻지 말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흠... 이정도면 불편함없이 휴일을 보낼 수 있겠다는 안도감에 아이들과 함께 짐을 풀고 야외놀이를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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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 와보니 아기에게 밥을 떠먹여주는 아빠,
중학생에게 꼼꼼히 설거지를 알려주시는 아빠,
여러 포스로 운동경기의 매력을 일러주시는 아빠...
그야말로 행복의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가을풍경이었습니다.


저녁이 되어오자 저희는 조금 쌀쌀한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될려고 했지만, 온풍기와 전기장판이
구비되어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더라구요 ^ ^


역시 텐트장에서의 결정적인 순간은 야심한 밤에 고기를 구워먹으며 막걸리 한잔 들이키는 것이더군요 ㅎㅎ...
미리 주문을 해두었던 이동갈비와 막걸리를 편의점에 가서 장작과 함께 짜잔~


얼마나 아이들이 맛있게 먹던지 이동갈비 5대가 부족해서 다음달 또 구워 먹었답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눈뜨자마자 내뱉은 첫마디가 "갈비 또 먹고 싶다...ㅜ.ㅜ" 였거든요.
자연속에서의 밤기운이 차갑게 느껴져 두꺼운 자켓을 입은 저희는 장작이 다 타 없어질테니 기다렸답니다.
친구들과 모닥불을 둘러싸고 담소를 나누었던 그 옛날을 기억하면서요...



상쾌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행지에서의 또 다른 맛은 아침산책이거든요.
아이들과 계곡에서의 징검다리를 콩콩 넘어가며 이 곳에서의 짧은 등산코스인 썰매바위를 향했답니다.


돌아와서 또 갈비를 장작에 구워먹구 ㅋㅋ
배드민턴에 축구, 야구 등 각종 구기종목을 다 돌때쯤 되니
벌써 퇴실을 준비해야 할 오후 2시를 향해 가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못내 아쉬운지
"우린 집에 가도 할 일 없는데 왜 벌써 가요??!" 하더라구요~
다음번엔 또다른 오토캠핑장중 하나인 자라섬을 가겠다고 다짐을 하며 기분좋게 집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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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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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저도 캠핑장 다녀오고 싶은데, 어른들 모시고 가긴 그렇고(불편해 하셔서요), 저희부부만 가기도 미안하고 그러네요~~
  2. 정말 깔끔하고 편리해 보이는 게 참 괜찮을 것 같아요-_-b 그나저나 서두의 말씀이 너무 와 닿네요. 저도 뭔가 특별한 날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살아가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3. 장엄한 .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I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반대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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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인데 이번엔 평년의 어린이날과는 달리 대가족이 모여 대천으로 1박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어린이날 바다 구경한 것은 처음이였는데, 한적한 5월의 바다 정말 근사하든데요.
                              <한적한 도로에 누워 폼도 한번 잡아보고...>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들도 제법 있었는데, 한적한 모래사장에서 뛰놀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양말까지 벗고 아직은 차가운 바닷물에서 뛰노는 아이들.
복잡한 놀이공원보다 훨씬 좋았답니다.
                 <조카 둘과 딸 둘 이름...>
    
대천항 수산시장에 들려 구경 좀 하다가, 회 한사발 먹고..

보령 석탄박물관에 들려 왔어요.
석탄박물관,  2년전에 한 번 들렸던 곳이기도 한데 한번 더 들려 왔습니다.


잠도 못 잔데다 식구들 모여 공차고 던지며 놀고 구경하다 돌아왔더니 오늘까지 몸이 말을 안 듣는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노는 것도 상당한 체력을 요합니다.

여행, 기억 속에 추억을 새기는 것.

무엇보다 아이들과 2시간 동안 가족여행 다녔던 기억을 하나씩 되새김하면서 갔는데,
그래도 몇 개 떠올릴만한 여행들이 있어서 다행이였네요.
아이들 크기 전에 여행 많이 다녀야겠어요.
서울 근교라도 부지런히 다니면서 아이들과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싸움 등) 하지 마라와 (주로 공부) 해라가 대부분인 일상의 신경전에서 벗어나면
아이들과 많은 부분을 공유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 스스로도 서로 챙기고 위해주는 모습이 훨씬 많아지는 것 같구요.

어렸을 때 여행을 많이 다닌 아이들은 사회성도 강하고, 인간 관계가 잘 풀어나간다고 하네요.
아마 자연의 큰 품에서 스스로 숙연해지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 아직 이게 부족해서 많이 다녀야 하는데...

작은 것이지만, 아이들 기억 속에 또 하나의 기억을 새겨주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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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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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읽을수록 좋은 아버신것 같으세요!
    저희 집도 어릴때부터 같이 놀러는 자주 안간편이라서 그런지
    가족들간에 억이 별로 없는것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아쉽네요!
    •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때론 잘 안되네요.
      아이들 기억속에 좋은 아빠느낌 심어줘야 하는데...
      전 정말 어렸을 떄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꿈이였거든요..^^
  2. 다녀오셨군요.
    마술통장여인입니다.
    여행만큼아이들한태큰추억은없죠.
    돈이왠수지..
    행복했을시간많이보여주세요.
    • 마술통장 있으시잖아요?...^^
      어쩌면 인생 자체가 긴 여행인 듯 해요.
      즐거운 여행길이냐 고난의 여행길야가 문제인 것 같구요.
      오붓한 여인님은 항상 즐겁게 사시는 듯 한데...^^
  3. 마자요 노는것도 채력 소모전이에요 ㅎㅎ
    아주 좋은데 다녀 오셨군요^

    자연주는 힘이겠죠^^
    편한밤 되셔요^
    • 제가 몹쓸 체력이라..^^
      그냥 쉽게 갔다 왔어요.
      특별히 한 것 없는데, 갔다 왔다는 것 자체가 좋은 듯 합니다.
      편한 밤 되시길요~!
  4. 오옷.. 아드님의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멋집니다.. ㅎㅎㅎ

    어린이날 근사한데로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원래 여행이란 건 어른은 힘들고 아이들은 재미있는 법이지요.
    근사한 추억이 되었을겁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썬글라스가 제법 잘 어울리죠? ^^
      그냥 여행 자체가 근사한 것 같아요.
      추억하나 새겼으니..
      좋은 밤 되시길요~
  5. 여행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되지요^^
    카프리오님의 글을 읽노라면 자상한 아빠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 자상하픈데, 화도 자주 낸답니다.
      때론 버릇 잡으려고, 때론 스스로 지치면...
      럭키줌마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6. 아이들과 좋은 추억 쌓고 오신 모양이네요.
    저희집은 어린이날 전 주말이라던가 다음 주말에 놀러갑니다.
    이번 주말이 되겠네요ㅎㅎ...아이들 많이 좋아했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애들도 참 좋아했을 거 같고^^
  8. 아이들에겐 경험이 최고죠 ^ ^
    그리고 , 가족들과 추억을 많이 만드는게 가장 좋은것 같네요 ^ ^
  9. 근데.. 참 아이들을 위해 필요하다고 는 생각합니다만..
    제입장에서는..
    어릴때 참~~ 놀러 많이 다녔다는데......
    (그래서그런지? 공부는 못했지만...)
    하나도 기억 안나서 뭔가.. 손해본 기분이랄까요?
    그래도 놀러 많이 다녀주는 부모님이 참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할수 있고 말이죠 ㅋ
    • 그래서 남는 것은 사진 뿐이라고 하네요.
      여행마다 사진 하나씩은 꼭 남겨야겠드라구요.
      안 갔다고 우기면 해 볼 제간이 없어서...ㅎ
  10. 잘 보고 갑니다~
    오랫동안 여행...가지 못해놔서
    여유가 많이 없어진 지금이라...
    동네라도 좀 돌아다녀야겠네요.
    • 저도 자주 못 가는데, 가야할 필요성을 항상 느끼네요.
      뭔가에 쫓기는 이 삶에서 벗어냐야 하는데...
      동네 한바뀌는 도신거죠?..^^
  11. 알찬 휴일을 보내셨네요~ 전 (한 것도 없으면서;;;) 피로회복한다고 잠만 잤는데, 언제 한 번 여행 계획을 해봐야 겠어요. "여행, 기억 속에 추억을 새기는 것"이라니 정말 멋진 말씀이라 생각해요. 흔히들 여행 가면 남는 건 사진뿐이라고 하지만, 모 가이드 분의 말씀처럼 남는 게 사진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사진만 남는 것이라 생각해요. 다음에도 또 좋은 여행 다녀오실 수 있기를~^^
  12.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또 하나 안겨주셨군요 ^^

    저희도 어릴적에 부모님께서 많은 곳을 데리고 다니셨어요...

    심지어 대전엑스포가 열릴 때엔 3일 연속으로 대구에서 대전까지 왔다갔다 했답니다 ^^ㅎㅎ

    비가 와도 최고의 인기를 누렀던 자동차관을 보겠다고 하하

    비를 맞아가면 새벽같이 달려가 길게 늘어진 줄 틈에 끼여 고생 아닌 고생을 한 기억이 생생하네요...

    고생이 아니라 저희에겐 아주 큰 추억이요.... 아주 큰 잊지못할 최고의 선물이지요 ^^

    그래서 저도 울아들에게 많은 추억들을 남겨주려고 한답니다 ^_^
  13. 本当に私はこのポストから感銘を受けている....この投稿を作成する人は、それが私たちとこれを共有するための偉大な人間の..おかげだった。

  14. 私はあなたがここで何をしたか感心する。私はあなたが戻って与えるためにこれをやっていると言う部分が好きですが、私は同様にこれがあなたのために働いていることをすべてのコメントによって仮定する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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