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은 필리핀의 부촌으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필리핀의 비버리힐스라 불리는 부촌으로 치안 유지가 아주 잘 돼 있어 필리핀의 유명 정치인, 연애인, 기업인 등 상류층 인사들이 거주하는 곳이죠. 상류상회 생활을 한눈에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알라방입니다.

 

이곳  알라방에서 시온맘이 2017~18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합니다.

 

부촌 알라방은 수준 높은 교육도시로 안전하게 어학연수를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는데, 

국내서도 영어캠프나 조깅학 등을 위해 알라방을 자주 찾고 있죠. 

 

 

 

 

# 명문대생의 멘토와 학생 멘티

 

 

시온맘은 알라방에서 10여 년 영어캠프와 어학연수를 운영해 온 베테랑 연수기관에 속합니다. 특히 명문대학생의 멘토제를 운영하면서 높은 관심을 끌었었죠~

 

명문대생 멘토가 지도하고 함께 생활하면서 멘토링 학습을 진행하게 되는데,

멘티 학생들의 학습방법이나 습관 그리고 일생생활의 자세가까지 가르치게 되니 때로는 스승으로, 때로는 형, 누나, 언니, 오빠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시온맘은 또한 에듀킹어학원은 직영 운영하고 있는데, 에듀킹어학원이 필리핀 국제학교 소속의 어학센터로 지정돼, 이번 시온맘 영어캠프는 알라방 지역에서는 최대규모의 어학센터에서 필리핀 국제학교의 커리큘럼으로 프로그램인 운영될 예정입니닷~!

 

 

 

# 즐기는 영어 '커리큘럼'

 

 

시온맘 필리핀 영어캠프는 초등학생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영어캠프에 참가하게 되면 우선 레벨테스트를 받아야겠죠~

 

이후 자신의 실력에 따라 맞춤학습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매일 치르는 단어시험과 총2회에 걸쳐 시행되는 전체 레벨테스트와 모의평가, 스피치콘테스트, 골든벨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에 따라 '즐기는 영어'를 배웅게 됩니다.

 

 

 

 

영어와 친해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학습하게 되니, 학생들도 즐겁게 따라온다는 거죠~

 

물론, 공부만 하면 지겹겠죠. 그래서 다양한 액티비티도 함께 진행됩니다.

 

부촌 알라방의 상류층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동시에 다양한 여행과 액티비티, 문화유적지 답사도 간답니다.

 

글로벌 생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영어를 생활 속에서 공부하도록 커리큘럼이 짜져 있어요~

 

10여 년을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동력은 역시  '실력과 신뢰'가 아닐까 싶어요.

홈스테이의 친근한 분위기에서 명문대 멘토와 같이 생활하고 공부하니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덤이요,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답니다.

 

시온맘의 영어캠프는 공식 카페를 참고하면 되고,

한국 사무실도 운영하고 있으니 한국에서 상담도 가능하네요~

 

 

시온맘 공식 카페: cafe.naver.com/homelovecare

필리핀 전화: 070-7139-0403(오후 1시이후 통화 가능),

한국상담; 010-6880-8463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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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 캠프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참여하면 좋겠군요
  2. 영어 캠프같은거 처음봐서 그런지 재미있을것 같아요ㅎㅎ
secret

필리핀 영어캠프 많이 떠나는데, 6개월 이상이면 학력도 인정된다니 유용하네요.

 

필리핀 에듀킹어학원이 최근 필리핀 국립대학 및 HIA HIGH SCHOOL과 협약을 맺고 유학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온맘이라는 홈스테이도 운영 중인데, 수업 방식은 홈스쿨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6개월 이상이면 학력이 인정돼 한국으로 복귀 시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이네요.

 

에듀킹어학원은 208년부터 멘토-멘티제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정서적으로 안정된 롼경 속에 공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서울대 등 명문대 출신의 멘토들의 역할은,

 

- 우선, 학생들의 필리핀 원어민 교사의 수업에서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언지를 멘토가 확인하게 됩니다.

- 또한, 영문법 등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수학 공부도 도와줍닌다.

-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코치 합니다.

  (꿈과 목표 설정, 관계의 소중함,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는 방법 등...)

 

멘토제를 도입하면서, 학생들의 유학 생활 적응도 빨라졌다고 합니다.

누군가 나를 일대일로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혼자라고 생각할 때보단 훨씬 힘이 되겠죠. 

 

 

 

 

 

사실, 조기유학이 실패하는 상당수도 적응 문제이지 않냐 싶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타지도 아닌 타국에 나가서 혼자 이겨내야 하니 얼마니 힘들겠습니까....

 

주말이면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도 즐기고,

관광지 여행과 수영, 축구, 골프 등 스포츠활동도 즐기고...어쩌면 필리핀 유학생활이 더 아이들 맘에 들 수도 있을 듯도 보이네요. 치열한 국내 환경보다는 덜 할테니까요. 정서적으로 안정만 된다면....

 

참고해 보시길...

시온맘 http://cafe.naver.com/homelovecare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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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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