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해당하는 글 1건

귀 두개와 입 하나,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많이 하라고 합니다.
실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주변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듣기라는 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군요.

의도적으로 이번 대화에서는 상대방의 말을 안 자르고 주로 들어야지...
마음 먹어도 말을 듣고 있다보면 중간에 내 말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내 얘기를 하고 싶고, 내 블로그에 댓글이 달리길 바라고...
우리 모두는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에게로 관심이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본성이니...

이 본성을 잘 활용하면 우리는 부의 창고를 열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집중시키고, 상대방의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기쁨을 함께 하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자주 찾고, 하는 얘기를 진심을 들어주고, 정성으로 댓글도 주고....

바로 이것이 부의 창고를 여는 열쇠입니다.
부의 창고는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도 어렵습니다.
쉽지 않지만 꾸준히 노력해 봅니다.

 
 나, 카프리오의 부의 열쇠는 바로 "당신"입니다.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23개가 달렸습니다.
  1. 맞는말씀입니다.
    카프리오님이나 저나 부족하더라도 우리둘이라도시작합시다.
    올바른블러그문화도만들면서요..
    링크걸고자주들르겠습니다.
    • 네, 좋습니다.
      천천히 서둘지 않고 어깨동무하고 가다보면,
      "로마네 꽁띠" 같은 와인 딸 날 있겠죠.
      (로마네 꽁띠 = 쫌 비싼 와인)
      여인님,훗날 멋지게 한잔 하자구요....^^
  2. 그러게나 말입니다 답방이 고작이니 ㅎㅎ
    이웃과 소통이 자주 갖어야 하는데 고게 장난이 아니더라는 ㅎㅎ

    체력도 좋아야 할듯 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당 ^
    • 이렇게 소통하다보면 좋은 친구 안 되겠습니까?
      느림의 미학..으로 같이 실천해 나가자구요.
      체력...이건 저도 자신이 쫌..ㅎ
      저두 고맙습니다.^^
  3. 근질근질 한 걸 참을수가 없습니다 ㅠㅠ
    엉엉 ㅠㅠ
  4. 저도 부의 창고를 열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해야 겠네요^^
    카프리오 님도 화이팅!
  5. 열쇠 하나 몰래 복사해 갑니당~~~~~ ^^
  6. 상대방의 말을 항상들어주고 자주찾고 정성스런댓글
    정말 단순하면서도 실천하기는 어렵고
    하지만 확실한 방법인것 같아요
    • 우린 단순한 것들을 놓치고 사는 것 같아요.
      없는 환상만 쫓으면서...
      올 핸 좀 단순하게 살아 보려구요...ㅎ
  7. 소통을 창을 활짝 열어둬야겠네요. 부의 창고를 여는 열쇠를 얻으려면 말이죠^^
    잘 읽고 갑니다
    • 소통의 문, 이미 개방하셨잖아요..^^
      부의 창고..열릴 날 있을 겁니다.
      아바래기님은 이미 잘 하고 계시니...
  8. 맞아요.
    항상 다짐은 해요. 남의 말에 귀기울이고 내 말을 줄여야지.
    그런데 자꾸 어김없이 어느 정도 듣다보면 타인의 말을 자르고 있더라고요.

    좀더 세심하게 귀기울이고 듣고 있다고 중간중간 제스츄어를 취해 드려야 겠어요~

    "부의 창고를 여는 열쇠!!"잊지 않으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정말 많이 듣는 말인데도, 실천하기가 힘드네요.
      누구나 그렇다면,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부의 창고를 여는 지름길이지 않을까 싶어요...^^
      항상 행복하시길요~!
  9. 옛날에는....뭐랄까요. 말잘하는 사람이 최곤줄 알았는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잘 들어주는 사람이 훨씬 더 현명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의 본성을 잘 이용한다고 해야할까요~ 으음~~

    내일 또 어린이날이라~ 너무 좋은데 ㅎㅎ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링크추가해놓을게요~ 카프리오님~
    • 그러게요. 세월가면서 옛 어른들의 말씀 이해가 가드라구요.
      너무 듣기만 하면 힘드니, 우린 잘 듣고 잘 말하고..지내요.^^
      차세대육체적님도 저의 부의 열쇠가 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요~
  10. 저도 듣기가 참 안되네요
    우리나라말도 어렵고 영어, 중국어, 수학, 일...
    잘 들리는 말이 별로 없어요^^
  11. 어젠 친정나들이를 하여 블로그를 못했눈데,
    이제서야 글을 보게 되었어요 ...

    저도 이제부터라도 부의 창고를 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카프리오님 글솜씨가 남다르세요~~^^

    오늘도 편한 밤 되세요~~ *^^*
    • 친정 부모님께 맛있는 요리 해 드리고 오셧군요..^^
      우리 모두는 부의 열쇠이니 함께 하면 실현될 겁니다.
      글솜씨..에구, 쑥쓰럽습니다. 게으름피지 않고 노력하면 좋아진다는 것을 알겠는데,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꿈녀님 의지하며 블로거길 가고 있습니다...^^
  12. この記事を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それは悪いこともありますから良いをソートするのは難しいが、私はあなたがそれを釘付けしたと思う!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