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로 홍보하고 블로그로 바이럴 마케팅 한다?

인터넷의 발달은 언론보도로 홍보하는 시장에도 막강한 영향을 미치네요.
과거 많은 기업들이 신문(종이)에 기사하나 보도되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그래야 홍보가 되고 알려져서 사업이 쭉~ 뻗어 갈 수 있었니까요. 

물론, 홍보 이전에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야 겠죠....

암튼, 온라인의 발달은 언론보도로 홍보하는 일을 예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이 언론보도를 홍보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하고들 있습니다. 트렌드가 된 셈입니다.

오프라인 지면에 소리치냐? 온라인에 소리치냐의 차이겠죠..
온라인이 대세다 보니 굳이 한쪽을 선택하라면 온라인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비용도 그렇고...


어느 쪽이든 저렴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소리치면 홍보 목적은 훌륭히 달성한 것이죠.


  온라인 언론보도 지면보도 보다 홍보 효과 크다!

물론, 타켓층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는 얘기입니다만 일반론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비용 대비 홍보 효과를 따지면 당근 온라인이 강세라고 할 수 있구요.

온라인 언론보도로 홍보하면 장점이,

- 중소기업도 접근이 쉽다.
- 저렴하게 언론보도 할 수 있다.
- 온라인 특성상 2차 전파력을 이용할 수 있다. (바이럴)

등등 있습니다.
언론보도는 포탈사이트에서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이 됩니다.


위와 같이 언론보도를 통해 홍보하면 이슈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죠.
실제 온라인 마케팅에서는 이 외에 다양한 기법들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하나씩 소개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퀄리티는 챙깁시다!

언론보도 기사를 보면, 퀄리티가 형편없는 기사들 많습니다.
이는 고객사도 매체사도 포탈도 모두에게 손해가는 짓입니다. 접근이 쉽다 보니 너무 허술하게들 이용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서비스든 퀄리티는 그 업에 생명입니다.
특히 언론이란 이름으로 서비스하는 홍보는 더더욱.

기사내용, 기사작성, 보도방식 등 퀄리티 꼭 챙겨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언론보도로 홍보하고 블로그로 2차 바이럴 하세요!

온라인 언론보도로 홍보했다면 2차 바이럴까지 해야죠.
홍보는 많이 알려야 하는 소임을 가지고 있으니 블로그, 카페 활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블로그 리뷰, 카페 리뷰로 2차 바이럴 마케팅 하세요.

뉴스보도(www.newsbodo.com)은 언론보도가 나가면 블로그 리뷰, 카페 리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블로그 검색, 카페 검색을 통해 또 많은 방문자를 불러 모을 수 있습니다.
아마 언론보도 한 두개 기사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물론, 시간이 지나면 밀리겠죠.
하지만 충분히 좋은 내용의 컨텐츠로 작성된다면 오랜 시간 남아 만족을 드릴겁니다.
실제, 이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자가 언로보도 1꼭지 기사로 유입되는 방문자보다 많습니다.

위 예제도 지난 내용이라 밀리긴 했으나, 상위에 올리기도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 활동해 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죠.

언론보도로 홍보했다면 블로그, 카페 리뷰로 바이럴 마케팅까지...꼭 활용해 보시길요.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1. 전에는 블로그하면 그냥 내 개인공간이란 생각밖에 안 들었는데 지금은 내 공간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거들과 하나하나의 정보를 공유하는 유용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전에 블로그 할 때는 어떻게 꾸며야 할 지를 모르니까 다른 게시물들 스크랩을 많이 하고 제가는 글을 잘 안 올렸거든요. 그러다보니 금방 질리고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 첨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한 거 같아요.
      자꾸 접하고 찾아보는 노력이 있은 후에야 익숙해지고 접근이 용이해 지는 듯 합니다.
      해피선샤인님이 가지시는 장점, 잘 활용하면 블로그활동에 훌륭히 하실 듯 한데요..^^
  2. 언론이 1차인경우도 있겠지만 바이럴을 통해서 온라인에서 이슈가 된후에 언론이 보도가 되고 더 힘이 강력해지는 경우도 많아요. 블로그나 트위터상애서 화자였던 것들이 뒤늦게 보도되기도 하지요
    • 네, 요즘은 블로그나 트위터 등에 기자들이 의존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리는 듯 합니다.
      그만큼 정보의 움직이 더 빠를다는 소리인 듯 합니다.
  3. 맞아요. 요즘 블로그는 내 개인공간만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유지 하는 일도 많이 힘들죠.
    중심을 잡아 블로그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카프리오님 블로그에 들어와서 참 많은 걸 보고 배우고 가요~~
    감사합니다
    • 블로그 중심 잡고 한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듯 하니다.
      전 그냥 욕심내지 않고 하려구요.
      럭키줌마님도 소기의 목적 달성하시면서 잘 하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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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아직 많지는 않지만 가끔 블로그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걸 보면 살짝 재미도 있네요.
인기 키워드나 관심사가 아니라 그로 인한 방문자는 많지 않지만...
방문자 늘리기 위해서는 네티즌의 관심권안에서 포스팅하는 것이 참 중요한 듯 합니다.
열심히 고민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구요.



지난 11일 발행한 포스트(http://caprio.tistory.com/67)가 검색어 [길거리캐스팅]으로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에서 각각 검색되고 있는데, 티스토리가 다음 것임에도 네이버에서 검색은 더 잘 되고 있네요.
아마 검색엔진 알고리즘의 차이겠죠....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는 이렇게 당당히 1순위에 걸려 있네요.
이걸로 방문자가 많지 않지만 1순위라는 것이 기쁨을 주네요...ㅎ



다음 블로그 검색은 한참 밑에 걸려 있어요.
6번째 위치하고 있네요..



다른 포스트 검색도 보면 네이버에서 더 상위에 더 오래 걸려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 블로그에는 더 아래에 걸려 있다가 더 빨리 밀리는 양상입니다.
로그양은 아무래도 네이버하고 궁합이 더 잘 맞나 봐요...ㅎ

포스팅할 때 참고해서 하면 아무래도 도움 될 듯 합니다.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 검색 비밀이 뭘까요?  알고 계시면 알려 주고 가시옵소서.......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13개가 달렸습니다.
  1. 두 가지를 동시에 하시니 진짜 비교하는 재미두 쏠쏠할 거 같아요..^^
    저는 티스토리 하나 해서 그런 재미는 못 느끼는데...^^
  2. 그러고 보니 저도 어떤 기준으로 상위에 오르는지 궁금해지네요~
    알게 되시면 귓뜸 부탁드려요^^
  3. 저도 궁금해요 ㅋㅋㅋㅋㅋ
  4. 저는 여전히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네요.
    지난 6월 30일 여러차례 메일 끝에 복원해 준다고 하면서 6일 정도 걸릴꺼라고 했는데 벌써 15일이 지났네요.
    포기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뭐랄까...키워드공략을 잘해야 올라가더군요 ...ㅠㅜ
    너무 모호한댓글이라 지성...
  6. 일단 우리나라는 네이버가 중요하니 네이버에
    관심을 가지시고 나머지는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알고리즘이 차이가 나지만 직접 경험을 해보시는 것이
    빠를거에요.^^
secret
이제부터 아무에게도 할 수 없었던 나만의 비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혼자만 담고 있기에는 심적 부담이 너무 커서....


나에게는 정확히 우리 부부에게는 아이가 셋 있습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착해 부모가 없을 땐 동생들을 잘 돌봐 주는 우리 큰 딸~
명랑하고 웃음이 호탕해 상대발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둘째 딸~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이여서 유치원에서부터 엄친아로 불리는 막내 아들~

저에겐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아이들을 선물해 준 아내도 사랑합니다.
가끔식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어떤 모습으로 커 있을까...이야기 나무면 서로 궁금해 하면서도 흐뭇해 합니다. 우리 부부는 참 얘기를 많이 나눕니다. 서로에 대해 아이들에 대해.....


그런데, 얼마전 한 여인을 좋아하게 돼 버렸습니다.........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면....남녀 문제인 것 같습니다....ㅠㅠ

그녀를 알게 된 것은 한 4~5년 정도지만, 서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최근에 조금씩 서로를 알게 됐고 정확히 내가 먼저 그녀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죠.....

그녀는 정말 사랑스럽고 이해심이 깊습니다. 그녀와 있으면 항상 포근함을 느끼고 편안함을 느낍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근 10일동안 하루 4~5시간 이상을 그녀와 함께 지내며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난 그녀가 너무 좋아 고백하고자 하는 마음이 목구멍을 금방 타고 올라올 정도입니다....사랑한다고..영원히 함께 하자고...

이 나이에 왜 이럴까요 ....왜 이런 감정하나 추스리지 못할까요....ㅠㅠ
이래야하는 내가 싫지만 ..그녀와 헤어질 수도 없는 상황....이 더욱 가슴 아픕니다.


하지만, 그녀는 현실적입니다. 때론 냉정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그 마음을 내 비추는 것도 같고, 전혀 관심이 없는 것도 같고....
내가 잘하면 그녀는 기분좋게 반응을 해 줍니다.
사랑스런 그녀의 모습은 하루종일 머리속에 맴돕니다.

오늘은 어떤 걸로 그녀를 기쁘게 해 줄까?....

그녀는 친구가 아주 많습니다.
워낙 매력적인 그녀라 좋아하는 친구들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떄론 많은 친구들을 데려와 같이 지내곤 합니다.
그녀와 더욱 가까워지려면 그녀의 친구들과 더욱 친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찾아가기도 하고 또 친구들이 놀러오기도 하면서 왕래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은 곧 내 친구들이니...친구들이 더욱 더 많이 왔으면 합니다.
오늘 그녀의 친구가 가장 많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기쁘더군요.

오늘 처럼만 그녀가 해맑게 웃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웃게 하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지금도 그녀와 함께 있습니다. 내일은 함께 못 있으니 오늘 조금 더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단지 그녀라는 것만으로 이젠 그냥 좋습니다. 

난 마음이 여려 가정을 저버릴 수도 없고, 또 아내와 아이들과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녀가 마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ㅠ ...참 나쁜...xx.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물어보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포기할 순 없겠죠...그녀와 이제 갓 시작인데...

난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아무리 욕을 먹어도....
그녀와 더욱 가까워져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당당히 얘기하려 합니다.....
지금이야 싫겠지만 아내와 아이들도 좋아하게 만들겁니다...꼭!!

그녀는 이름은 천씨 성을 가진 동이보다 더 밝고 더 예쁩니다.
그녀의 이름은.....블씨 성을 가진 로그...입니다.^^


나의 그녀는 너무 사랑스럽니다. !!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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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ㅠㅠ 읽어내려가면서 에이~ 장난이겠지 장난일거야 하면서도 욱~ 끓어올랐지 뭐예요 ㅋㅋ 욕할뻔했어요 ㅋㅋㅋㅋㅋ
  2. 후후, 센스있게 낚아주는 이 솜씨~
    덕분에 카프리오 님의 블로그 사랑을 잘 알겠네요^^
  3. 아하하하하.. 저도 완전 낚였군요....,
    카프리오님의 낚시 솜씨는 수준급이신듯... ^^

    하긴 저도 남자 친구가 4명있다고 하면 다들 놀라지요..
    사실 게임속의 가상의 남친인데 말이죠...

    앞으로도 블로그 사랑 영원하시길...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류우지님도....ㅋ
      낚시질...첫 작품치고는 나쁘지 않은거죠?...^^

      어쩌면 가상과 현실...이거 동전 앞뒤가 아닐까요?..
      주말 잘 보내세요~
  4. 중간쯤 읽으면서 감을 좀 잡았습니다.
    어떤 분이 비슷하게 이런 류의 글을 올리신 걸 봤거든요.
    그럼 저와 카프리오님은 같은 그녀을 사랑하고 있는 건가요? ㅋㅋ
    • 이런 글을 쓴 분이 벌써 있었군요~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했었는데...ㅎ
      그녀도 우리와 함께 이웃이잖아요. 다같이 사랑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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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하는 것과 신문기사 쓰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 생각해 봅니다.

아직 블로그 포스팅 제대로 해 보지도 않았지만, 참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소재를 찾고, 소재 찾았으면 스토리 라인 잡아야 하고, 스토리 라인 잡았으며 어떻게  시작할까 서두 잡아야 하고,
이미지도 찾고, 등등.....

아마 신문 기자와 편집부가 하는 일을 전부 다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다만 포스팅은 오타가 문맥이 살짝 삐꾸 나도 통한다는 것이 편하고,
자율성이 보장되는 그 점이 편하지만,
제대로 포스팅하려면 기자와 편집부의 능력을 다 갖추고 있어야 할 듯 하네요.
그래서 블로그를 1인 미디어라 하나 봐요.

갠적으로 포스팅하는 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듯 해요.
고수 블로거들 보면 글발 정말 장난 아니든데...나도 가능할런지...ㅠㅠ



글발 살리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내가 아는 한 분은 매일 기사 칼럼 베껴 쓰기 연습하드라구요.
술 먹는 날도 꼭 쓰는 습관. 철칙으로 삼아 꾸준히 1년 넘게 하고 계시는데...
그렇게 하더니 집필도 하고 출판도 하고...

뭐든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얻는 것은 없나 봐요.
포스팅 고수님들의 글 자주 베껴봐야 곘어요...^^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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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아, 그렇게 고민하면서 하시는 분도 있다니 그냥 손 가는 데로 글 쓰는 제가 왠지 부끄러워지네요^^;;
    카프리오 님도 힘내서 좋은 포스팅하시길 바래요^^
    • 노력하는 사람은 그만큼 결실을 보는 게 이치인가봐요.
      저도 아직 부끄러운 존재랍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데...
      안단테님 우리 멋지게 그려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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