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가뭄이라는데

흐음...

비가 확 내리는 것도 아닌;

그렇다고 안내리는 것도 아닌;

내리는 것 아닌 안내리는것 아닌 비에요.

내리다 마다 하네요.

 

 


 

웬지 이런 날씨에는 메밀전병에 막걸이가!

 

똬~!


 

 

 


아 매콤하니 맛있는 중독적인 너란..전병!!!

 

 

정말 너~~~~~~무 너무너무너무! 맛있는 거죠.

마트에서 파는 냉동전병이 아닌!

조금은 투박하지만 속이 꽉차고 맛하나는 정말!

끝장나는 너란 전병!

 

고향막국수 메.밀.전.병.

 

 

 

 


 

크기도 적당하니 입에 쏘옥~

적당한 메밀의 함유역시 텁텁함이 없는

고향막국수의 비법이라고 할수 있어요.

 


 

 

 



메밀전병과 함께 역시 메밀막걸이가 빠질수 없음요.

오늘도 이렇게 한잔하는구나~

ㅎㅎ

부러우면 지는거에욧!

 

한번 잡솨봐~~~~~*

 

 

 

 

 


너무 맛있는 전병에 막걸이를 먹다보니

시원한 물막국수가 또 엄청 땡겨주셔서

냠냠~!

 

다이어트에도 좋은 메밀이니 살 걱정 NO!NO! 

오늘은 마음 껏~!


 

마음껏 먹고 나니 땅에 솟아난 새싹들도

반기듯 새로운 희망을 주는듯 해요^^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메밀 전병 너무 맛있어요
    제가 아주 좋아합니다 ㅎ

    그런데 많이는 못 먹겠더군요^^
  2. 메밀전병 제가 좋아하죠~~ㅋㅋ
    막국수와도 너무 잘 어울리구요!!
  3. 메밀전병 진짜 맛있죠~ 별미에요^^
  4. 정말 먹고 싶네요
secret

자,

저번에 이어서 시작해보겠슴돠.

 

배불리 먹었으니 고향막국수집 근처를 배회해 볼께요.

 

 

고향막국수집 주변 도보 5~7분거리에 있는 볼거리들이에요.

 

이효석님의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이 되었던~물.레.방.앗.간.

 

 

그 옆으로보면 밥먹고 운동삼아 걸을수 있는 아기자기한 둘렛길도 있어요.

 

 

여긴 봉평전통시장입구에요.

 

 

전 이게 제일 맘에 들었는데요.

 

느린우체통.

 

여기에 편지를 넣으면 60일후에 도착한대요.

너무나도 빠름의 시대에 살고 우리들.가끔은 느림의 게으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만의 힐링템이 아닐까 싶었어요.

(자. 편지써보자.)

 

표지판에 있던 길이름이 이뻐서 한장 찍어보았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긴 봉평 효석문화제 행사장이에요.

각가지 볼거리가 열리는 곳이래요.

제가 갔을때는 아쉽게도 볼수는 없었어요.

 

 

 

 

서울에서 좀 먼것도 같지만 또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도 않은 그곳.

강원도 봉평.

 

서울에서 먹는 봉평메밀국수랑

강원도에서 먹는 봉평메밀국수가 뭐가 다르냐 이러는 분들도 있는데요.

현지에서 먹는 봉평메밀국수는 공기부터 다르달까요?!

식재료부터 다르고~가격도 다르고~

참 다름이 많다고 생각하는 저네요.

 

 

 

 

지금도 더운데 앞으로 더,더,더,더워지겠죠?!

시원한 봉평메밀고향막국수 한사발 먹고 시원한 여름보내보아요.

 

 

 

 

이것도 저것도 참 맛있었던 그집.

메밀전병도~

메밀만두도~

메밀전도~

일년에 한번씩 담군다던 그 김치도~

 

 

가족이 함께 시원하고 맛있는 막국수도 먹고,

근처 볼거리도 많은 봉평고향막국수 완전 추.천.꾸.욱.합니다.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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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막국수집이라도 가봐야 겠네요. 국물이 일단 시원해서 잧게 되요
  2. 문화적으로 유명한 분이 배출된 곳은 그것만으로도 볼거리가 넘쳐나는 거 같아요^^
  3. 저도 이효석님 생가 가봤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요^^
  4. 맛있는것도 먹고 근처 볼거리도 볼수 있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입니다
    좋네요 봉평^^
  5. 느린우체국 요런거TV에서본거같아요 ㅎㅎ
    60일뒤에편지가오면은 신기할거같아요
  6. 볼거리도 많이 있네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