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미국 고등학교 학력 이수할 수 있군요..

기러기 아빠는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자녀는 엄마와 함께 유학보내고 자신은 혼자서 열심히 돈 벌어 유학비 보태는....안타깝기도 하고....그렇게 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현실이 아프기도 하고...

이른 나이에 유학 가 실패한 소식들이 들려오면 이게 무슨 짓인가 싶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전 이 기러기 아빠 죽어도 할 계획도 자신도 없구요.



# 옥스포드 스쿨...국내에서 이수하면 미국 고등학교 학력 인정 받을 수 있다.


기러기 아빠로 고생하지 말고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성 싶습니다.
국내에서 유학코스처럼 미국 고등학교 학력 이수할 수 있는 과정하나 소개합니다.

미국 정규 고등학교의 전 과정 혹은 일부 과정을 이수하면, 미국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대안학교가 운영되고 있군요. OSSZONE(Oxford Satellite School)이 오는 9월 개설/운영할 예정인데...



미국 정규 중,고등학교 과정인 옥스포드 스쿨(Oxford Schoo)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운영한다고 합니다.
옥스포드 스쿨은....

UC계열 대학에서 승인 받은 교과서,
명문대학 입시에 중점을 둔 학과목 지도,
엄선된 과목 교사들의 수준높은 강의...

를 통해 UC계열 아이비리그와 같은 명문대학을 목표하는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현지 학교입니다.

오스존(OSSZONE)은 이 옥스포드 스쿨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가을과 봄 정규학업을 3년 동안 진행하고,
마지막 1년 과정은 미국 현지 옥스포드 스쿨에서 봄, 가을 그리고 SUMMER SCHOOL을 수강하면
전 학년 과정을 마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오스존은 미 서부지역 최고 학력인증기관인 WASC의 인증을 받는 중인데, 이 인증을 취득하게 되면
4년 전과정을 오스존에서 수료하여 학력을 인증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 미국 유학가고자 한다면...특례입학제 활용해 보자.

              <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 중 스틸컷 >


뿐만 아니라, 오스존은 미국 주정부와 특례입학 제휴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대학 등록금보다 저렴하게 미국주립대 진학과 편입을 주선하고 있는데, 이 장학금 특례입학제도는 미 국무부가 주관하는 동아시아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미국 학생들과 동아시아 학생들간의 문화 이해와 상호 이익 증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조지아주립대학,
미주리주립대학,
미네소타주립대학,
오하이오주립대학,
아칸사스주립대학,
루이지애나주립대학
.... 등 6개주 20여개 대학이 참가하고 있네요. 

입학 대상자 선발은 최종 학교성정과 인터뷰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야 하며, 국내와 미국 현지에서 실시하는 사전교육 프로그램( University Preparation Program)을 이수한 후 각 대학에 정식 입학하게 됩니다.

굳이 유학을 고집하기 보다는 이런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는 것도 방법인 듯 합니다.
오스존 OSSZONE 홈페이지 www.osszone.co.kr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뭔가. 요즘 세상 좋아졌군요 ^^
  2. 에휴, 진짜 요새 가장분들 육아 관련으로 특히 고생이 너무 심하신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괜히 출산율이 낮은 게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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