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행복의 기준이 뭐냐는 질문을 자주 듣게 된다.
우리 스스로 그 질문을 던지기도 하면서...
답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글은 간단하지만 장동건 고소영 커플보다 더 행복해지는 법....그 비밀을 전할 것이다.

행복이란?

많은 돈을 버는 것.....?
명예를 가는 것.....?
현제를 즐기는 것.....?
포스팅을 잘 하는 것.....?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
날씬한 몸매를 가는 것....?

세상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해 보이고.... 일상을 살다보면 항상 이 물음표와 만나게 된다.
물음표를 만나는 순간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데, 그 결정이 우리는 현재 이 자리에 있게 한 것이다.

어쨌든, 행복은 극히 주관적인 것이다.
맞다. 너무 진부한 얘기일 수 있으나 행복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당장 행복해 질 수 있다. 바로 이 순간부터....

방법은 하나 뿐이며, 어렵지않다.

돈이 많아서 나쁠 것은 없지만 많은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풍부한 지식과 지혜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파워블로거처럼 글재주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가진 것 외에 행복을 위해 더 필요한 것은 없다.

인생의 주인으로서 자신만의 삶을 고민하면서 깨지고 넘어진 상처를 경험한 사람은 자신만의 삶의 비법이 있다.
자신만의 비법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비밀이다.

이렇게 말하기만 하면된다.
 >> "나는 이제부터 행복해질 거야"

크게 웃어라~ 그리고 느껴라.... 행복하다고.

지금 당신의 이 한마디 선택은...... 당신이 원했던 모든 것을 미래에 이루게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당신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미래에도 커다란 기회를 놓치고 말 것이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세상 엿보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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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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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보고 방문했어요 ^^ 잘보고 갑니다 ㅎㅎ
  2. 그러게요~ 생각의 차이인데..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 생각의 차이..이걸 극복하는 게 중요한 듯 하네요^^
      쉬운 듯 하면서도 상당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3. 댓글보고 방문했습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세요. ^^
  4. 좋은 말씀이네요!
    확실히 현재를 즐길 수 없는 사람은 미래도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해요.
    • 전 이말이 와 닿드라구요.
      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는데, 좀 부족했습니다.
      아직 깨달음이 적은 듯 해요...^^
  5. 그렇죠 2010.05.02 21:01
    행복은 각자 다 틀리죠. 저는 그래도 돈이 저에게는 최고 행복이예여. 남녀간의 사랑 이런건 허무한듯하고요.
    • 돈 역쉬 빼 놓을 수 없는 꼭 필요한 것이죠.
      행복의 정의도 개인마다 틀리고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세요~
  6. "나는 이제부터 행복해 질꺼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법-
    언제나 모든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
    • ^^.
      스스로 외치는 것...이 힘을 저도 최근 느끼고 있습니다.
      "나는 이제부터 행복해 질꺼야~"
      옥똥군님도 이제부터 행복해 지실 꺼예요...^^
  7. この記事を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それは悪いこともありますから良いをソートするのは難しいが、私はあなたがそれを釘付けしたと思う!

  8. よく細かいところ、投稿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私は実際に何か他のものを探していたと、このサイトには、爆笑思い付いた。まあ、私の人生の2分は、さらに、さらに値下げしました!しかしそれは全く価値がある!
secret
어제 포스팅한 청바지 주제에서 지오다노의 CF 주인공 고소영과 정우성에 관한 언급이 있었는데,
(해당 글 바로가기)
오늘 주인공 고소영 임신 소식이 들린다....일단 추카 ~!!
(독백: 뭐..우리 부부도 이때는 모델부부란 칭찬이 자자했죠...^^)

대한민국 대표 미남미녀 장동건, 고소영의 2세는 탐 크루즈를 능가할까 ??

여자들의 로망 장동건,
남자들의 로망 고소영,

장동건은 남자들의 시선으로도 질투날 정도로 잘생긴 얼굴이다.
더군다나 영화 친구에서 보여준 방황아의 모습은 많은 여심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했다.

(고마해라..마이 묵었따 아이가...)
어느 유행어보다 유행을 만들며 보인 그의 방황적인 모습인 여심 뿐만 아니라 남심에도 강한 충격을 남겼다.

그렇담 예비 신부 고소영은,
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해, 94년 구미호를 시작으로 영화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97년 영화 비트로 대박이 터지면서 청춘스타로 급부상 했다. 남자 주인공 정우성이 사랑하는 정우성의 여자 로미로 출연... 이 영화 비트 대박에 힙얻어 CF퀸으로 급부상...
                                             (영화 비트의 한장면..)

                (갠적으로 정우성하고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했다.....동건 미안^^)

장동건을 만난 건, 99년 영화 "연풍연가"에서...이 영화를 계기로 그녀는 본격 영화배우의 길을 간다.
막연한 동경을 불러 일으키며 적당히 베일에 드리운 채, 영화배우의 이미지를 잘 관리했다.
(이영애와 고소영...연예인으로서 이미지 관리 정말 철저했다고 생각한다.)

                                  ( 두 스타에 사랑은 이때부터 싹튼 게 아닐까....)

남녀에 지고지순한 사랑은 세기를 막론하고 아름답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그들의 러브도 지고지순한 사랑이다.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면서 이미지 관리도 완벽했으니...

남자들이라면 누구나였겠지만, 한 때 좋아하던 스타 고소영 그녀의 남자 장동건....이 커플의 행복을 기원한다.

                                     (사진은  안젤리나 졸리)

고소영, 그녀의 D라인....축하한다...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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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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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 속도전이 있었군요.
    사랑하는 사이니까 용서해야죠. ㅋㅋㅋ
  2. 요즘은 혼수준비가 안되면 이상한 세상인 것 같아요~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 근데 ㅎㅎ 마지막 한 줄 고소영 D라인 축하한다!! 이말이 왜케 잼나죠? 그냥 웃음이 나요 ㅋㅋ
  3. 결혼할 사이니까~
    요새는 속도위반이 유행인것 같아요~
    정말 선남선녀 사이에서 태어날 2세가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속도위반이 대세가 되어가네요^^
    결혼을 앞둔 커플이니 이해해야겠죠~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올 자녀가 몹시 기대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결혼을 전제로 한 속도위반...이거 더 이슈를 만든 것 같아요.
      인물들이 있으니..2세 많이들 궁금한 듯 해요^^
  5. 잘 읽고 갑니다.
    고소영님! 소중한 생명 잉태를 축하드립니다~~
  6. 울 와이프가 젤 좋아하는 사람이 장동건이었는데^^
    결혼하고 나면 바뀔까요?

    둘다 때가 되서 결혼하니 축하해줘야죠
    더불어 2세라...
    기대 되네요
  7. 정말 선남선녀 커플이죠~
    앞으로도 계속 그 행복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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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청청패션이 유행이네요. 그래서 다루어 봤습니다. 청바지 역사...

광부의 작업복으로 태생한 청바지가 TV/영화 스타의 시상식 의상까지 청바지의 역사는 150년입니다.
금광 광부들이 입었던 청바지, 이 청바지 리바이스가 판매해 거둔 수익이 금광 채굴자보다 많았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청바지 역사에서 리바이스와 함께 쌍벽을 이룬 리(Lee)의 인기도 빼 놓을 수 없겠죠...
리는 1924년 리 카우보이 팬츠를 시작으로 카우보이를 중심으로 인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1970년대 캘빈클라인은 리바이스보다 50%나 비싼 가격임에도 첫 주에 20만장을 팔아치우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네요. 거칠고 반항적인 청바지 이미지에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여 청바지도 세련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캘빈클라인이였습니다.

            이 광고 포스터 기억나시죠?

                              2PM도 캘빈클라인 화보를 촬영했네요~

우리나라 청바지 역사는 어떻게 될까요?

1970년대 통기타, 로큰롤이 유행하면서 청바지 문화도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대 교복 자율화 바람을 타고 대부분의 학생이 청바지 한두개 쯤은 구비하고 있었죠.
이때가 청자켓도 유행했었습니다.

1988년...당시 고등학교 시절이였는데, 청자켓이 없었던 저는 가끔 미팅 자리라도 생기면 친구놈의 청자켓을 빌려 입고 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미팅자리에서는 필수 아이템이기도 했죠.^^

당시 말머리 죠다쉬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짝퉁 무지 많이 나왔었습니다.)

국산으로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수 전영록과 이어 영화배우 박중흥 CF 광고한 뱅뱅의 인기도 대단했는데,
지금은 저가 브랜드로 전락해 버렸죠.....

                                                     80년대 청청패션의 대표 모습....

1990년대 게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고가 브랜드가 강남 등 부촌에 등장했고,
이후 GV2, 닉스, 스톰 등 10만원대 국산 브랜드가 수입 브랜드와 견주게 됩니다.

정우성과 고소영이 뮤지컬 영화 그리스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CF로 유명한 지오다노
중저가로 시장진입을 성공했고 이 CF로 중저가 청바지로도 섹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느낌을 공유할 수 있었죠.   
       


※ 참고; 데님과 진

데님(denim)이란 말은, 프랑스 남부의 님(nimes)지방에서 질긴 직물을 가져 왔는데,
이를 Serge De Nines 라고 했고 여기서 데님이 유래 됐습니다. 

진(ieans)이란 말은, 이탈리아 제노아 항에서 온 선원들이 청바지를 작업복으로 입은 데서
유래하는데, 제노아항이 불어로 Genes 이라 여기서 유래 됐구요. 

2010년, 공포의 청청패션 귀환
조선일보 타이틀인데 공포라는 말이 재밌네요..ㅎ

세월이 흘렀으니 당연하지만 80년대 청청을 보면 촌스러워 보입니다. 
그러나, 2010년 청청은 스타일리쉬한 다양한 패션이 등장하네요.

 


데님의 아이템도 참 다양해 졌습니다. 속옷, 신발, 가방, 지갑 등등.....


장황해 졌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박중훈이 입고 있는 80년대식 청자켓 파는 곳이 있으면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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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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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이 다시 돌아오나 봅니다^^
    몇년간 청청패션이 촌스러운 패션으로 무시당해서 청자켓을 묵혀두었는데 안 버리길 잘했네요~ㅎㅎㅎ..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2. 회사에서 일하면서 보는데 살짝 빨리 닫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청바지는 참 유행이고 뭐고 없이 오래토록 사랑받는 패션 중 하나인가 봅니다.
    날씬하고 건강해야 더더더 잘 어울리나 봐요 ^^
    • 청바지 광고들이 예사롭지 않죠? ....ㅎ
      맞아요..꾸준히 사랑받는 존재...청바지.
      좀 더 잘 어울리는 사람과 덜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 뿐.
      저도 잘 어울리고 싶어요...ㅎ
  3. 청바지는 다 비슷비슷해서
    모델에 생명을 거는것 같기도 하네요^^
    자극적이기도 한 광고입니다.
    • 그러게요. 사실 가장 준수해야 할 청바지 모델들이 가장 자극적이네요..
      상당수의 광고들이 섹시 컨셉으로 흘러가는 것이 대세이기도 하구요...ㅠ
  4. 저도 뱅뱅하고 닉스는 지금도 한 벌씩 있네요.
    캘빈 클라인을 하나 사야겠는데...
  5. 정말 청바지는 남녀구분하지 않고 실용적으로도 패션적으로도 다재다능한 것 같아요~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옛날 패션은 확실히 지금 눈으로 보기에 좀 촌스러워 보이는 것도 있지만요^^;;
    • 남녀노소, 시대를 막론하고 가장 히트기록을 세우는 패션인 것 같아요.
      청바지 하나로도 패션의 역사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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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거꾸로 그 영향한 이런 좌식의 필수적인 요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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