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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까지는 저도 몸은 여리여리하지만 웬만해서 감기도 걸려본 적이 없는 강단이었는데,
작년부터인가 ... 감기도 쉽게 걸리고 얼마동안 식사를 조금 부실하게 하고 스트레스 좀 받았더니, 간염에 딱 걸려서 죽었다 살아나게 하더라구요.



그 후부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생활습관을 검토해보던 중에 면역력 테스트도 우연히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확실히 아무거나 잘 먹어대는 친구에 비해서는 면역력이 약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암웨이의 더블엑스네, 파마넥스의 디톡스네... 먹는 걸루 땜박하려 했더니 운동도 또 겸해줘야 한대서 새벽 수영도 다니기 시작하지 않았겠어요?



30대에 크게 한번 아파볼 필요가 있다더니 맞는 말인건 같아요.
필요에 의해 즐거운 마음으로 새벽에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병에 걸린다면 그땐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그 또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쟎아요 ...

여기 면역증강 프로그램을 병행하면서 암까지 치료하는 병원 있네요.
그래서 초암한의원 인가봐요.
예전 이름은 경희성신한의원이었네요? 원장님 성함을 상호명으로 하셨었나봐요.



항암치료를 여러 차례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갈테니 병자체에서 비롯되는 면역력 저하와 함께 계속되는 치료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치료보다 급한 일인거죠.

취재파일 4321, SBS 특집다큐, MBC 프라임, KBS 뉴스 등의 매체에서 산삼의 항암효과에 대해 초암한의원 취재를 여러 번 했네요...



 초암한의원에서의 '면역 강화 치료'란 주3회 산삼약침을 맞고, 매 치료마다 쑥뜸과 극초단파를 이용하여 온영치료 하는 거네요.

삼에는,
1. 허약체질 개선
2. 체력증강
3. 혈액 형성
4. 맥을 돌아오게 함
5. 항암 작용
6. 간 보호
7. 심장 강화


등의 효과로 몸을 가볍게 하여 면역력을 키우고 병증을 없앤다구요..

초암한의원에서 병행하는 면역기능강화법
1. 발효한약
2. 면역약침요법
3. 기타 한방보조치료




치료사례들을 올리는 병원까페와 블로그 그리고 홈페이지의 1대1 질의응답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니,
유용한 자료는 많이 찾아볼 수 있겠어요.



그렇지만 일단은 병에 걸리지 않게 평소에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생활습관을 갖고 강화음식을 먹어야겠죠?
우리는 무조건 예방으로 가는 겁니다!!

면역력 강화 생활 습관
1. 숙면을 취하세요
2. 물을 틈틈히 드세요
3. 야채를 꼭 함께 드세요
4. 좋은 생각을 많이 하세요
5. 정기적으로 목욕탕을 가세요
6. 1주일에 사랑(섹스)를 1,2번 하세요



면역력 강화 음식
1. 양배추를 요리에 넣어보세요
2. 밥에 보리와 현미를 꼭 넣으세요
3. 믹서기를 준비하세요(과일 갈아마시게요~)
4. 콩제품을 많이 드세요

뭐 별루 어려운 거 없쟎아요? ^ ^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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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생각하는게 제일 어려워보이네요 ㅠㅠ
  2. 한해가 바뀔 때마다 건강이 예전만 못한 거 같아요.
    운동도 좀 해주고 스트레스도 덜 받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좀더 노력해 봐야 겠어요.
    가장 소중한 건 건강이랍니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3. 아침마다 센터가서 수영도 하고, 골프연습도 하시고, 테니스도 치시고...
    돌아가면서 반드시 운동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으시더라구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까 정말 상쾌하게 출근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4. 정말 건강만큼 소중한 것이 없는 듯... 저도 병 수발 들면서 좀 무리했는지 최근 눈에 띄게 전에 비해 체력이 약해졌는데, 몸이 아프니 만사가 다 짜증나고 어둡게 보이는 걸 느끼고는 새삼스럽게 건강이 제일이라는 걸 실감했어요. 진짜 아낄 수 있을 때 아껴야 할 듯...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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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들이고 면역력도 높여주고 암도 물리치는 '명약'?!

뭘까요...??

'웃음'이라는군요~
전 날마다... 웃음보가 터지니 다행 ^ ^
혹 빠지는 날도 있을래나?
웅.. 가만있자..  집에만 있게 된 날 ㅜ.ㅠ
것도 비오는 날에... (꽃 꼽고 나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속담에 소문만복래란 말이 있듯이 서양속담에는 '웃음은 내면의 조깅'이라는 말이 있군요.
웃음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두루 통용되는 묘약이자 명약인 건 맞나보네염.


아무리 최고 명의라 해도 의사가 고칠 수 있는 병은 20%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죠?
그렇다면 나머지 80%는 우리 스스로 싸울 수 밖에 없는데, 우리 스스로 병마와 싸울 수 있는 최고의 무기 중 하나가 바로~ "웃음"이라고 하네여^0^  오우~
(전 무기 많아욧 다.행.다.행.)

최근에는 병원에서도 신체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위해서도 웃음치료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추세라네엽. 웃음치료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할뿐만 아니라, 실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특히 암 환자들에게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네요.

                                          (간호사 누님이 저 즐거워하시는 듯 ㅎㅎ)

암 전문 한의원인 경희성신한의원에서는 2주마다 한 번씩 웃음 치료를 실시해서 암환자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스리고 있다죠~

경희성신한의원의 성신 원장님은,
웃음에는 진통효과, 스트레스 경감효과, 면역력 강화기능이 있기 때문에 암환자들의 심신을 다스리고 치유하는 대책이 될 수 있다고....

경희성신한의원에서는 암을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로 웃음치료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환자들이 웃는 시간에 투병의 고통을 잊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이로 인해 환자들이 암과의 싸움에서 이미 우선권을 쥐게 된다는 거에요.

확실히 면역력이 증가하니깐, 회복율도 높아지고 치료기간도 앞당겨진다구 하니,
어찌 우리가 웃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국민여러부운~  날마다 웃자구요옹~    ^0^/




2,500년 전에 히포크라테스는 건강하다는 것은 몸과 마음의 균형으로 보았다고 합니다.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이든 신체에 영향을 미치며 또 신체도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고 ...

대체의학이요, 통합의학이라고 할 수 있는 웃음치료를 잘만 활용한다면 우리 인류는 지금보다 훨씬 나은 여건 속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겠네요..

웃자구요...^^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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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하하하하!!!
    촘 웃을 일 없을까요? ㅎㅎㅎㅎ
    거의 대부분 무표정으로 컴퓨터를 하기 때문에;;;
    제 표정은 언제나 무표정;;;;
    얼굴 근육이 웃는 근육을 거의 안써서
    웃는게 어색해요 ㅜㅜ
    • 시원하게 웃으시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자주 웃어야 하는데, 맨날 컴만 쳐다보고 있으니..
      이게 우리의 현 모습이네요..
      이제 자주 웃어요..하하하!
  2. 네.. 저도 괜히 한번씩 웃어봐요^^
    누가 봐요. 미쳤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웃다보면 정말 웃을 일만 있을 것 같거든요~

    오늘도 웃는 하루 되세요~
    • 웃음전도사들 보면 억지로 웃는대도 정말 자연스러운 것이 ..보고 있으면 같이 웃게 되드라구요..ㅎㅎ
      럭키줌마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3. 정말 웃는 일은 좋은 것 같아요~ 일단 기분부터 확 즐거워지니^^
    카프리오 님께서도 웃을 일이 많은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 오늘 스타킹에 111살 되신 할머니 나오셨는데,
      그 비결이 웃음이라고 하네요.
      우리도 많이 웃어요.. 건강해지게..^^
      안단테님도 많이 웃는 즐거운 날 되세요~
  4. 맞아요..^^ 그래서 웃음치료도 많이 하잖아요~
    저도 이제부터 인사할 때 웃는 낯으로 기분좋게 하는 연습을 하려구 마음 먹고 있었는데 때마침 요런 글을 올리셨군요..
    • 애들하고 있다보면 좀 웃는 거 같아요.
      애들은 사소한 것에도 기뻐하고 웃고 하니...
      커가면서 우리의 웃음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네요.
      웃음도 연습이 필요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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