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를 통해서 연에인의 잇 아이템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저희 제품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아이시어라는 걸그룹의 현아님 이세요~ 상큼한 매력이 시트러스-오 와 무척 잘 어울리세요~




제가 음악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 터라....검색을 해보았지요~~


4인조 걸그룹이었어요~~^^


신나고 섹시 어필하는  Time Bomb 라는 제목의 타이틀 곡이 있더라구요~~


뮤직비디오 재미나게 봤답니다^^





동영상 응원 메세지도 있었는데요~


같은 소속사 걸그룹 스위치의 두유님 이세요^^



역시~~ 걸그룹이라 그런가요~~ 미모들이 출중하시다는^^



두유님은 뮤직비디오 보구 몰라봤어요~~


여리여리 여성여성한 이미지에 파워풀한 가창력을 가졌더라구요~~~ㅎㅎ


두 그룹다 신인 그룹이라 그런지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이 통통 튀네요^^




개인적으로 아이시어는 중성적인 프루티-비


스위치는 도발적인 시트러스-오 의 이미지가 연상이되네요^^




루아시의 섬유향수처럼 매력적인 향기가 오래오래 가는 걸그룹이 되면 좋겠어요



두 그룹 모두 잘되면 좋겠어요~~~




저희 제품 사용하시고 만족한다는 글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두분 말고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저희 사이트에 공유해두었지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루아시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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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아라는 이름 가진 걸그룹 멤버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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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유 끌로델'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됬던,

잊을 없는 고혹함과 미치광이처럼 뿜어대는 연기력의 주인공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아자니'


이자벨 아자니는 프랑스 세자르 영화상을 네 번 수상하고, 아카데미 영화상에 두 번 수상후보에 오른 프랑스 파리 시 태생의 영화배우 겸 가수이다.

학교 컨테스트를 통과하여 12살에 아마추어 극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4살때는 영화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녀는 쉰 살이 지난 지금까지도 20대 때의 외모를 그대로 간직해 늙지 않는 여자로도 잘 알려져있다.
여러 차례 칸느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1981년 영화'Quartet' 'Possession'으로, "깐느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두편의 영화로 수상했으며, 영화 '아델 H의 사랑이야기' '카미유 클로델(Camille Claudel)',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테이트되었다.

외국어 영화에 인색하고 보수적인 아카데미위원회는 해당 영화들이 프랑스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이자벨 아자니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릴만큼 놀라운 연기를 펼쳤다고 극찬했다.




프랑스 최고 권위의 영화상인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조연상을 역대 최초로 4번 수상했으며,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도 영화 '까미유 클로델'로 최우수여우주연상을 탔다.


                                               이 사진은 언뜻 보면 소피 마르소 같죠?
소피 마르소가 발탁 당시에 이자벨 아자니를 닮아서 혜택을 받았답니다.
 


 * 가수로서의 이자벨 아자니

이자벨 아자니는 오직 단 한 장의 음반만 냈는데, 제인 버킨이 해당음반을 제작하는 세르지오 갱스부르와 이혼하여 제인버킨이 음반제작을 거부하자 제인버킨과 목소리가 흡사하다는 이유로 이자벨 아자니가 발탁되어 음반을 제작했다.

 

그 음반이 Pull Marine이다. 이 음반에 수록된 곡들 중 Ohio는 서울방송의 연예 프로그램인 한밤의 TV연예의 로고송으로도 유명하다.



* 가십

- 이자벨 아자니는 영화 '포제션'을 촬영하고 나서 진짜로 정신이 나가서 자살소동을 벌이는 등 사건을 일으킨 끝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 영국출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명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1989년부터 1994년까지 열정적인 사랑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낳았다.




- 영화의 Diaboligue에 함께 출연했으며, 미국 1%의 천재협회에도 가입되어 있는, 영화 Bisic Instinct의 샤론 스톤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만큼, 그녀가 가장 좋아하기로 유명한 향수는 프랑스 향수 En avion by Caron이다.


                                                  2004 잡지 표지모델 당시 49 



- 2004년 11월 8일, 프랑스 인기 TV 쇼 "La plus belle femme du monde"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배우이자 모델, 모니카 벨루치 다음으로 두번째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 1990년 세계적인 권위의 :"피플(People)"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예전에 '007 카지노 로얄'의 에바 그린 이자벨 아자니로 순간 착각했었다.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 에바 그린, 줄리엣 비노쉬 등은 어딘가 비슷한 데가 있다.
신비스러운 동양미가 조금씩 가미가 되어 있는 ~
우아함과 지성미, 요염함 함께 녹아있는 그런... 미...랄까.


                                           [007 카지노 로얄의 에바 그린]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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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지 않은 여자라..
    많은 여성들이 바라는 욕심 중에 하나죠^^
    아름다운 이자벨 아지니를 보고 갑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나날 되세요~~
  2. 박혜연 2010.10.05 00:04
    한밤의 TV연예 주제곡 오하이오로도 더 알려져있죠! 이자벨 아자니는 여배우 겸 가수라고해도 손색이 없네요?
  3. 박혜연 2010.10.06 09:47
    게다가 그녀는 미혼이지만 이미 두남자와의 관계로 아들둘을 둔 어머니죠!
  4. 참 고우신 분이네요. 인생은 좀 굴곡이 있으셨던 것 같지만, 그만큼 인기와 영화도 누리신 것 같아요. 문득 저런 분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네요^^
    • 레벨에 따른 사용하는 언어의 범위가 다르다하니 세상을 바라보는 눈 또한 확연히 저희와는 다르겠죠? 진짜 궁금하네요.. 드라마 선덕여왕의 마지막 장면대사가 뇌리를 스쳐갑니다. "모든 걸 가진 것 같지만, 내게 남은 건 어느 것 하나 없어..."
  5. 태태태 2010.10.18 15:35
    에바그린도 그렇고, 이자벨 아자니도 그렇고, 약간 신비스럽다고 해야하나요? 왠지 함부로 건들면 안될 것 같은 그런 고결한 이미지를 지니신 분들 같습니다. 예전에는 리브 타일러도 약간 그런과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파파라치 사진 노출이 많아서인지 그냥 연예인 같은 이미지가 더 강한 것 같아요^^;;
  6. 거시기 2010.11.26 18:28
    1981년도 깐느영화제에서 이자벨 아자니는 다름아닌 심사위원장이였음.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활동으로 유명한데 프랑스에서 이슬람교가 범람하자 반 이슬람교운동을 한 것으로 유명하며 특히 힙잡 결사반대 시위의 주동자이기도 했음.

    프랑스에서 이자벨 아자니의 입지는 거의 아르헨티나에서 디에고 마라도나와 동급먹는 수준으로 이 두사람 모두 각자의 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에도 상당부분 개입되어 있음.
  7. 이건 정말 제 디자인 ! 1 :)
  8. 닫혀있던 나의 어두운 마음 모두 네게 열게 예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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