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퍼포먼스 중심의 댄스가수들이 주를 이루다보니 뭐 비쥬얼로 흥겹기는 하지만
 깊은 맛은 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죠.

우연히 친구를 통해 발라드에 스피드를 접목시킨
국내에서는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장르가 소개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궁금해서 뮤직비디오를 들어봤는데 신선하더라구요.
발라드풍의 감미로운 노래에 빠른 비트의 드럼과 기타의 속주를 결합~


 


리더는 미국MI((Musicians Institute)출신의 기타리스트•바이올리스트 : 임성진
기타리스트 : 김 린
베이시스트 : 쥬리에트
드러머 : 김진영
보컬 : L.JH

이렇게 5인조로 구성된 '베르세인'이라는 그룹이더군요.

베르세인은 첫 싱글 ‘Loveless Memory’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로써, 
드라마 ‘폴리스 라인’, ‘앙녀쟁투’, ‘블랙시티’, ‘네버엔딩러브’ 등을 제작한
ANNEX MEDIA의 베테랑 김희성 감독이 모델 한승아 씨를 캐스팅하여 제작했으며,
현재 네이버, 네이트, MTV 등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있더라구요.




앨범 제작하기 전의 모습들이신가봐요.
콘서트에 직접 가서 들어보고 싶은데 언제 하는지 모르겠네요...


첫 싱글 'Loveless Memory'를 발표하고 공식 데뷔했으니 곧 콘서트장에서 뵐 수 있겠네요.
새로운 시도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며,
기대만땅입니다~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훈남들이 모여서 밴드를 만들었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동영상을 클릭해보겠습니다.
  2. 발라드락 좋은데요?
    인기 좀 끌겠어요. ^^
  3. 음악도 좋고, 영상도 멋지네요. 앞으로 관심을 가져봐야 겠어요+_+
    소개 감사드려요~
  4. 청명한 가을 하늘을 창문 너머로 바라보면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들으니 더 좋네요.
    이 시간이 가장 행복한데 더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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