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티켓이라는 용어....들어보셨어요?? ^^



예의바른 향수? ㅎㅎ 처음뿌릴 때 내가 맡았던 향이 전부가 아니며, 

내가 맡고 있는 향 그대로를 다른 사람도 맡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걸 인정하는 데서 

향수 에티켓이 시작됩니다.^^



향수에티켓에서 향은 그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요~



그래서 어떤 장소에서 어떤 향을 사용하느냐는 감각적이면서도 신중하게 선택되어야 하는거죠~




사람마다 체온, 피부타입, 식습관, 옷입는 스타일, 성향까지 각각 다른기 마련이라

어떤 향이 좋다고 콕! 찝어 말할 수 없죠~~

대신 이런 복합적인 상황에 따라 시트러스, 플로랄 혹은 오리엔탈 등으로 결정되기 마련이예요



한마디로 향수에티켓의 열쇠는 향수의 신중한 선택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그럼~~~패션향수 루아시 인 만큼 어떠한 패션에 어떠한 향이 잘 어울리는지 살펴볼까요???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 - 매니시 수트 룩





매니시룩은 20세기 초 즈음

페니지즘 운동의 일환으로

"남성처럼 옷입기"를 시초로

생겨나게 됐다고 하네요


2차 세계대전 즈음의

페미니즘 운동을 한 여성들은

"옷차림"에서부터 성역활이

결정된다고 생각하여

남성들이 입는 수트를

자신의 몸에 맞게 입기 시작했습니다.


여성이라는 불합리함을 피하고자

입었던 옷이 시간이 오래 지나서

여성이 몸을 드러내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가장 관능적인

옷차림이 된다니 아이러니 하죠???





매니시룩하면 비지니스 우먼을 떠오르기 쉽죠~ 







요즘 핫하다는 연예인들도

즐겨입는 매니시룩!


단정하고 심플한 정장차림의 패션으로 

클래식하면서 관능적인 섹시함을

어필 할 수 있는 패션이죠~


사회적인 활동을 하거나

도도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아주 좋아요


저도 컬러별로 몇벌 가지고 있는

패션 아이템 이랍니당^^


출근룩이나 중요한 미팅이 있을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어필하고 싶을때

즐겨입게 되는거 같아요~








도도하고 세련된 매니시룩과 잘 어울리는 향기는 바로 루아시 시트러스오!



만다린 향의 통통튀는 향과 그린티의 신선한 느낌이 세련된 이미지를 주죠~


중요한 미팅이 있을때 저는 항상 시트러스 오와 함께 한답니다~


때와 장소, 스타일에 맞춘 루아시 패션향수!


일반 섬유향수와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을 지녔죠???


다음번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WRITTEN BY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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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에 가느냐도 향수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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