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는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아우라가 있다. 

아우라는 인체나 물체가 발산하는 일종의 영적인 에너지를 일컫는 말로 스토리에는 그런 힘이 있다. 


배트키드 스토리의 힘 "기적을 말하다"


4년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난 '배트키드 BatKid' 스토리는 우리에게 감동 이상의 아우라를 느끼게 한다.  2013년은 생후 18개월때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마일스 스콧'이 5살되던 해이다. 그렇다. 바로 마일스 스콧이 당시 각종 미디어를 장식했던 배트키드다. 






배트키드 스토리는 메이크어위시 재단으로부터 시작된다. 


메이크어위시(make a wish, 희망을 만들다)



메이크어위시 재단은 단 하루만이라도 배트맨이 되고 싶다는 5살 마이즈 스콧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희망을 만들어 주기 위해 거대한 스토리 즉,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 거대한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 모집에 나섰으며,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시, 경찰당국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의 도움까지 얻게 된다. 최근 보호무역주의로 트럼프 정부가 상당한 욕을 먹고 있지만 미국을 움직이는 힘은 이런 거대한 희망만들기 프로젝트가 아닌가 싶다. 



희망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수는 15000명에 달했다. 스토리는 지역뉴스 채널을 통해 경찰서장이 '배트키드'에게 도움을 청하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배트키드는 배트맨 분장의 자원봉사자와 배트카를 타고 악당 리들러와 펭귄맨을 잡기 위해 출동한다. 배트카를 타고  시내를 퍼레이드하며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우리의 배트키드는 폭탄에 묶여 있는 여성을 구하고 악당 리들러를 체포한다. 



보통은 그렇게 막을 내리게 되지만, 아닌 여기서 막을 내렸다고 해도 감동은 충분하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당시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백악관의 VINE을 통해 배트키드에게 "훌륭하다. 마일스, 고담시티를 구해라"라는 영상 메시지를 띄운다. 



미 연방법원은 공식 기소장을 작성해 악당 리들러와 펭귄맨 구속하고, 히어로 배트키드가 악당을 검거하고 고담시를 지키는 활약상을 공식 증명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배트키드 마일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11월15일 '영원한 배트키드의 날'로 선포했다. 






지역신문 크로니클도 '고담시티 크로니클'이라는 특별호를 발간하여 특집기사로 배트키드의 활약상을 다룬다.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희망'을 만들기 위해 기획, 진행한 스토링텔링마케팅이라면 대성공이다. 마케팅이라는 상업적인 용어를 굳이 쓰지 않더라도 그 이상의 효과를 거두었을 것으로 보인다. 


희망을 노래하는 배트키드 스토리


백혈병으로 꿈이 사라진 마일스 스콧에게,

암투병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안보인다는 미국 실업자들에게,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미국 국민들에게, 





메이크어위시 재단을 비롯한 미 대통령과 관계 기관이 거대한 아우라의 스토리를 만들며 '희망'을 노래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스토리 '샌프란시스코의 기적'으로 기억된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희망적인 스토리가 자주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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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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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의 힘이 아이에게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주었군요
  2. 정말 우리에게도 이런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3. 미국의 놀라운 힘은 허리케인이라는 재난이 발생했을때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것을 보면서 확인 할 수가 있었네요. 정말 단결력이 대단해요. 하나로 뭉칠때는 그 파워가 엄청난 곳이 미국이라는 나라인것 같습니다. 선진국의 마인드가 있짐만 무엇 보다 희망적인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꿈을 안겨다준 이벤트였죠.
  4. 스토리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공감을 하고 감동을 하게 되면 정말 엄청나니까요
  5. 성공적인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좋은
    사례인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좋은 스토리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좋은글 아주 잘 읽고 추천누르고 갑니다.
  6. 우리나라와 비교안할 수 없네요
    좋은것은 벤치마킹 했으면 합니다
    즐거운 12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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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란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불교) 또는 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을극히 인격화하여 부르는 말 정도로 해석된다. 극히 부정적인 의미로 선뜻 브랜드에  사용하기에는 꺼려지는 단어다. 



하지만, 악마는 그 의미상 'the best'라는 반어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미지 전달에 필요한 '강렬함'을 강조하는 의미로 악마케팅이 활용된다. 






지금에 와서 하는 얘기지만, 2012년 벌써 5년이 훌쩍 지난 시기에 그렇게 기획된 기사다. 

이런 게 가능해? 악마 마케팅의 본질은

2012년 7월 5일 (넥스트데일리)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20705800002




당시 새롭게 론칭된 악마크림의 홍보를 맡아 진행하면서 우리팀은 홍보 키워드로 '악마'를 중심에 뒀다. 부정적인 단어 악마의 반어적 의미뒤에 숨어 있는 강력함을 끌어내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기획기사를 준비했다. 



'악마'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고, 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누텔라'와 프랑스 전설까지 맞물려 있는 악마의 와인으로 불리는 '말리뇨'를 찾았고 우리팀이 홍보하고자 했던 '악마크림'과 엮어 '이런 게 가능해? 악마 마케팅의 본질은'이라는 기사를 보도하게 됐다. 



누텔라와 말리뇨 얘기로 풍성한 기사를 만들었지만 우리가 하고 싶었던 악마크림의 얘기도 충분히 다했다. 5년이 흐른 지금 봐도 멋진 기사다. 



악마마케팅의 본질은 기사 본문에도 있는 표현이지만 나쁘다를 특별한 반전으로 바꾼 기획력에 있다. 특별한 인상으로 각인된 제품은 눈에 띄게 마련이다. 그렇게 반복적으로 긍정의 이미지가 눈에 들어오면 어느새 브랜드는 제품은 친숙한 이미지가 형성된다.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아무 특징이 없는 밋밋한 노출은 그 누구에게도 감흥을 줄 수 없다. 감흥이 없는 마케팅은 비용만 발생할 뿐이다. '어떤 감흥을 어떻게 줄 것인가' 악마마케팅의 본질은 여기에서부터 출발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접근으로 기획기사가 전개됐고 5년이 흐른 지금 악마크림은 악마쿠션으로 이어지는 인기를 구가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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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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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케팅 기법도 상당히 종류가 많더라구요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2. 와 정말 마케팅의 킹이군요. 이런 전략도 있었네요
  3. 소비자의 뇌리에 확 박히게 하는 마케팅 기법의 일종이로군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4. 마케팅 기법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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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에서 마케팅을 배운다. 



흔히 마케팅을 전쟁과 비교한다. 

그래서 '마케팅 전쟁'이란 책도 이미 나왔다.

예전에는 너무 삭막한 표현이라고만 치부했는데, 그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면서 이제는 공감이 간다. 


전쟁터에는 멋이나 낭만은 없다. 

죽느냐 사느냐의 냉정한 승부만 존재한다. 





그렇다. 마케팅은 전쟁이고 시장은 전쟁터다.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론칭하기 까지는 출산의 고통 이상이 뒤 따른다.


 

제품이라면 시장조사를 거쳐 아이템을 선정해야 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해야 하며, 텃새가 심한 각기 다른 공장을 뛰어 다니며 각 공정을 완성하고, 포장 후 세상에 나오게 된다. 



여기까지만도 상상 이상의 에너지가 소모된다. 모든 정성과 정신을 쏟아부어야 탄생한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여기까지가 전쟁준비였다면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전쟁이다. 시장에서 사느냐 죽느냐는 오직 마케팅에 달려있다. 



전쟁은 이겨놓고 시작해야 한다. 

자신이 없다면 시작하지를 말아야 한다. 


마손(마흔에 읽는 손자병법)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비단 전쟁에만 국한되는 말은 아닌 듯하다. 그 뜻 그대로 마케팅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마케팅은 이겨놓고 시작해야 한다. 그만큼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는 의미다. 남들이 하는 걸 옆에서 보니 대충 따라하면 되겠구나 했다가는 낭패보기 일쑤다. 결과물만 보면 쉬워 보이나 남들은 수없이 많은 조사와 준비, 시행착오를 겪으며 그 자리에 왔다. 





중국판 <명량>으로 불리는 영화 <풍운대전>에서도 같은 대목이 나온다. 

명나라 말기 명장 척게광(조문탁)은 해적 소굴을 소탕하기 위해 긴급 투입됐지만, 척계광은 서두르지 않고 몇날 몇일은 적의 진지 앞까지 군사를 이끌고 갔다고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싸울준비가 안됐기 때문이다. 



그렇게 적도 아군도 방심하는 틈을 노려 어렵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척계광 장군은 이길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 준비가 마무리되자 거침없이 일거에 적의 진지를 소탕한 것이다. 



이는 마케팅에서도 그대로 필요한 전술이다. 싸워 이길 준비를 마쳤다면 한 여름 소나기처럼 거치없이 쏟아부어야 한다. 하지만 준비없이 가랑비로 승부를 보려 하지 않았나 깊게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최근 온라인을 둘러싸고 마케팅 트렌드도 급변하고 있다. 2~3년 전만해도 상당히 효력을 발휘하던 기법들이 힘을 못쓰는 상황이 됐다. 온통 마케팅강의가 판을 치지만 매뉴얼 교육에 그치는 정도다. 남의 말만 어설프게 듣고 마케팅을 시작했다가는 '돈만 잃고 효과는 없는' 무기력한 마케팅이 되고 만다. 후회할 때는 이미 돈도 시간도 까먹은 후다. 



마케팅에서 우리 스스로는 모두 풍운대전의 <척계광>과 같은 명장이 돼야 한다. 이미 다 가지고 있는 전쟁터의 장군도 마케터도 없다. <척계광>은 대전을 앞두고 오합지졸에 신념마저 없는 군대를 정비하면서 신념 강한 군사를 키우는 동시에 적의 무기를 분석, 신무기를 개발하면서 전쟁을 준비했다. 



트렌드가 급변하는 작금의 마케팅은 단순히 한두가지로 승부해서는 백전백패다. 전쟁터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스로 장군이 되어 군사를 키우고 무기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촐랑되는 명장없다. 명장은 산처럼 무겁고 신중하면서 병사의 가족까지 챙기는 세심함을 지녔다. 



마케팅이라는 전쟁에서 스스로 장군이 우리도 산처럼 무겁고 신중해야 한다. 한두가지 마케팅기법만으로 촐랑돼서도 안될 것이며, 우물안 개구리 마냥 시장을 과소평가해서도 안될 것이다. 시장은 냉정하다. 차분하게 완벽의 준비가 필요하다. <이순신> 장군도 '분별없이 행동하지 말고 산처럼 무겁고 조용하게 일을 해야 한다'고 했다. 



전쟁터의 장군의 손에 나라의 운명이 걸려 있으며, 수만명의 병사와 그 가족의 목숨이 달려있다. 우리 손에 어렵게 탄생한 제품과 서비스의 생존이 달려 있다. 전쟁도 마케팅도 이기는 게임을 해야 할 것이다. 



차분히 완벽하게 준비하면서 제품이라는 검도 갈고 경쟁사의 기술도 배워야 한다. 그렇게 준비를 마쳤다면 조용히 때를 기다려 기회를 포착, 거침없이 쏟아부어야 한다. 이렇게 원칙과 변칙을 모두 활용해 전략을 세우고 실행한다면 우리는 마케팅이라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by 마케팅작가 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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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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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케팅전략
    잘 보고갑닏ㄱㆍ
  2. 트렌드 변화에 따라서 마케팅도 변해야 하기 때문에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
  3. 삼국지나 손자 병법을 마케팅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ㅎ
  4. 트렌드는 잘 모르겠네요ㅎ 전 취미삼아하는 거라서...
  5. 마케팅 트렌드 변화에 대한 아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병법은 정말 다방면에서 활용이 되는것 같습니다. 동일한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라도 해당 지점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있고 소비자의 니즈를 조금더 잘 분석한 곳이 성공을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로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이 되었는데요,
    이번주도 알차고 보람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니즈를 파악하라고 하는데 쉽지만은 않은 듯 합니다. 쉬우면 다들 성공했을테니...
      니즈를 알고 특색이 있다는 건 그만큼 장정이 많다는 소리니 자연스레 매출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자주 소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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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간접광고 PPL. 업체 측에서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하는 해주는 대신, 드라마 속 장면에 해당 업체의 제품을 자연스레 노출시키는 마케팅기법을 말 합니다. 

 

간접광고 효과를 노리는 거죠. 유명 연예인이 드라마 속 착용하는 옷, 가방, 신발, 시계 등이 완판됐다는 기사 가끔 접하실 겁니다. PPL의 위력 입니다.. 뿐만 아니라 음식점 등도 방송이 나간 후 손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중매체 그리고 연예인을 이용한 마케팅은 예나 지금이나 큰 위력을 발휘하죠. 광고를 안 보는 사람은 있어도 드라마를 안 보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드라마에서 눈에 띄면 기사 몇 개 나가는 것은 쉬운 일이죠.

 

 

그러나 이 PPL도  극 중 상황에 맞게, 개연성 있게 활용해야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역효과를 불어 모으기 십상 입니다. 정말 쌩뚱 맞게 PPL이 들어간다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죠. 화제가 되는 것만으로도 판매량에 어느 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제품 이미지에 정말 치명적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PPL은 정말 신중해야 돼죠.

 

요즘 방영중인 드라마 <스캔들>의 사례가 대표적일 것 같네요.<스캔들>은 한 아웃도어 업체의 제작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극 중 인물이 슈퍼에 갈 때도 아웃도어를 멋스럽게 걸치고 가는 것은 약과고,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주인공이 외딴섬으로 떠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데, 완벽한 캠핑장비와 아웃도어 의상이 준비돼 있죠. 절망하고 슬퍼하는 주인공이 멋진 캠핑장비 안에서 은둔하는 모습은 극의 흐름과 몰입도를 완전히 방해 합니다. 이 경우 PPL의 잘못된 쓰임이라는 비난이 대두 되기 때문에, 해당제품에 대한 관심도도 떨어지고, 이미지에도 손상을 입히죠.

 

이 건은 오늘자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 원문: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30909&rankingSectionId=106&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6&oid=047&aid=0002033825 

 

 

 

 

(외딴 섬으로 멋진 캠핑장비를 가지고 들어가서 절망하는 주인공)

 

 

 

<투사부일체> 한효주 씨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은 톱배우가 되셨죠. <투사부일체>는 2005년 개봉작인데요,  PPL의 부정정 사례에 들기 적당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극중 한효주씨의 배역은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는 고등학생 역할이었는데요, 매 장면마다 비교적 고가인 메이커 신발을 바꿔 신고 나오셨습니다. 그것도 신발이 초근접 클로즈업 된걸로 기억하는데요, 관객들은 '뭐 저렇게 가난한 학생들이 매 장면마다 저렇게 비싼 신발을 바꿔 신고나와?"라고 생각 했을 게 너무도 분명 합니다. 이 역시도 극의 흐름을 다 깨버려 안좋은 PPL의 예로 거론 됐었죠.

 

 

 

 

PPL의 좋은 예도 있습니다. 작년 방영된 드라마 <아이두>의 김선아씨는 극중 배역인 '황지안'의 이미지와 완벽히 부합하는 코디로, 해당의류들을 완판시키는 저력을 발휘 했습니다. 화려함 보다는 세련미를 강조한 '원 포인트 컬러' 패션인데요, 극중 인물의 배역과 굉장히 잘 어울려, 드라마 속 인물을 선망하는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황지안룩'이라고 따로 불렸을 정도라네요.

 

 

이렇듯 드라마의 상황과 배역의 이미지를 고려해 PPL을 해야 효과는 극대화 됩니다.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쌩뚱 맞은  PPL은 오히려 반감을 불러와 조롱거리가 되기 십상 입니다. 업체 측에서도 이 점을 잘 고려해 PPL을 시도한다면, 본인들의 홍보효과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준다는 점에서 다양한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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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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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TV 보면 조금 심하다 싶은 경우도 있던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 잘 보고 간답니다 ^^
    즐거운 한 주를 보내세요 ~
  3. 예전에 일곱개의 숟가락인가 이정현이랑 홍경인 나왔던 드라마를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었죠.. 그 당시 이정현이 부모없이 오빠와 동생들과 지내면서 가난한 생활을 했었는데
    청바지는 엄청 좋은 걸 입는 걸 보고, 의아했었는데 그것도 일종의 PPL이었군요..
    • 아마 PPL일 것 같네요. 가난한 극중 배역이 명품 청바지라..
      극 몰입도가 정말 다 깨지네요... 한 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4. ㅎㅎ간접광고가 이렇게..ㅎ
    잘보고 간답니다~
  5. 좋은 지적을 해 주셨네요...
    간접광고도 때에따라 적절히 적당하게 연출해 주면 보는 사람이나 광고주 들의 광고 효과도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 군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6. 흥미롭게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7. 개그 콘서트가 생각나는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8. 요즘은 간접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9. 맞는 말씀입니다. 극의 흐름을 방해해선 안되겠죠^^
  10. 간접광고 홍수속에 살고 있는거 같아요~
  11.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2. 요즘 간접광고가 너무 심하다 생각이 들 정도로 심하더군요.. 특히 스마트폰도 그렇고..
    뭐든지 적당한게 좋지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말씀처럼 적절하게 녹여내는 미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마치 홍수 같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13. 드라마를 보다 보면 가끔 관계없는 물건을 크게 보여주기도 하고 사용하기도 하고... 그런걸 보면 광고인걸 알면서도 몰입도가 떨어지긴 하죠~
    적절하게 잘 사용하면 제품이 필요한 시청자들은이 알아서 찾아보고 살텐데 너무 대놓고하면 반감만 생기죠~ ㅋㅋ
    • 그러게 말입니다.
      과유불급이라 했는데 오히려 효과가 떨어지게 반감만 사고 있네요.
      노출시키면 그만이라는 듯한 태도인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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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아직 많지는 않지만 가끔 블로그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걸 보면 살짝 재미도 있네요.
인기 키워드나 관심사가 아니라 그로 인한 방문자는 많지 않지만...
방문자 늘리기 위해서는 네티즌의 관심권안에서 포스팅하는 것이 참 중요한 듯 합니다.
열심히 고민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구요.



지난 11일 발행한 포스트(http://caprio.tistory.com/67)가 검색어 [길거리캐스팅]으로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에서 각각 검색되고 있는데, 티스토리가 다음 것임에도 네이버에서 검색은 더 잘 되고 있네요.
아마 검색엔진 알고리즘의 차이겠죠....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는 이렇게 당당히 1순위에 걸려 있네요.
이걸로 방문자가 많지 않지만 1순위라는 것이 기쁨을 주네요...ㅎ



다음 블로그 검색은 한참 밑에 걸려 있어요.
6번째 위치하고 있네요..



다른 포스트 검색도 보면 네이버에서 더 상위에 더 오래 걸려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 블로그에는 더 아래에 걸려 있다가 더 빨리 밀리는 양상입니다.
로그양은 아무래도 네이버하고 궁합이 더 잘 맞나 봐요...ㅎ

포스팅할 때 참고해서 하면 아무래도 도움 될 듯 합니다.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 검색 비밀이 뭘까요?  알고 계시면 알려 주고 가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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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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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 가지를 동시에 하시니 진짜 비교하는 재미두 쏠쏠할 거 같아요..^^
    저는 티스토리 하나 해서 그런 재미는 못 느끼는데...^^
  2. 그러고 보니 저도 어떤 기준으로 상위에 오르는지 궁금해지네요~
    알게 되시면 귓뜸 부탁드려요^^
  3. 저도 궁금해요 ㅋㅋㅋㅋㅋ
  4. 저는 여전히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네요.
    지난 6월 30일 여러차례 메일 끝에 복원해 준다고 하면서 6일 정도 걸릴꺼라고 했는데 벌써 15일이 지났네요.
    포기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뭐랄까...키워드공략을 잘해야 올라가더군요 ...ㅠㅜ
    너무 모호한댓글이라 지성...
  6. 일단 우리나라는 네이버가 중요하니 네이버에
    관심을 가지시고 나머지는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알고리즘이 차이가 나지만 직접 경험을 해보시는 것이
    빠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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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로그양과 처음 해 본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녀와 함께 할수록 그녀의 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하늘의 끝이 안 보이듯, 그녀의 능력에 한계가 없는 듯 합니다.
  
 로그양과 함께 만나 새로운 사람들...

그녀와 가장 먼저 한 것은, 그녀가 소개해 준 머천트와 셋이서 한 미팅이였습니다.
머천트는 그녀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능력을 이미 알고 있는 듯이...
하지만 그녀는 별 표정 없이 대하더군요. 좋은지 싫은지...
어쩌면 내가 너무 서둘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그녀가 조금 더디 만나야 한다고 암시했는데, 내가 못 알아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매사에 좀 급한 성격이다 보니...

그 머천트는 자기 소개를 장황하게 하더군요. 자기와 친해지면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듯이 으시대기도 하고...  몇몇 머천트와 만나보면서 어버이날 도움을 줄 수 있는 머천트와 먼저 작은 것부터 해보기로 했습니다.
혼자는 불가능하지만, 로그양이 있으니 추진해 보기로 했습니다.
로그양은 내가 하는 일이라면 반대는 안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지만 표현하지 못합니다.
이런 마음 다 비치면 로그양은 아마 나를 무능력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얘기는 로그양 덕분에 잘 마무리 됐지만, 결과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내가 서두르니 로그양이 도와준 것 같습니다. 고마운 로그양....


다음으로 로그양과 한 것은 꼬브랑말을 하는 외국인과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말도 안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일단 그 외국인과는 다음 약속만 잡고서 헤어졌습니다.....2일 후에 보기로...
다들 이 외국인과의 만남고 있는데 나만 혼자 이러고 있으니 로그양이 주선해 준 자리입니다.
그 외국인 상당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잘 하면 그 외국인과 여러가지를 도모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처럼...
혼자서는 힘들지만 로그양이 있으니 용기내 봅니다.

그녀는 오늘 만난 사람들과 친해져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그 사람들과 비즈니스 하면서 많은 돈 벌면 좋은 것 맛있는 것들 많이 사주라며....
  
 그녀에게 선물한 작은 악세사리..

오늘 그녀가 너무 고마워, 가벼운 선물을 하나 해 줬습니다.
작은 액세사리인데 마음에 들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웃기만 하니....

다음엔 좀 더 좋은 걸로  선물을 해야 할텐데..로그양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아직 잘 몰라서..
그녀를 알아가기 위해선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아직 그녀를 다루는 내 손길이 미숙하고 거칠기만 합니다. 그녀도 싫을텐데 내색하지는 않네요..


훗날 그녀를 좀 더 이해하면 내가 해줄 수 있는 것도 많아지겠죠...
언제쯤일까...시간을 단축해 보려 노력하겠지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알아 가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듯 합니다. 한 달 ..두 달...

사랑은 쉬운 것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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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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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녀를 파헤져라!!(응?)
    저도 촘 친해 지고 싶어요 ㅎㅎㅎㅎ
  2. 블로그 딴데서 하다오셔서 추진력 빠르신데욤? 저는 티스토리로 처음 시작해서 아직도 공부할게 많아용~~ 알면알수록 마구 파헤치고 싶더라구욤 ^^
    • 에구..저도 뭐 딱히..
      열심히 파헤쳐야 하는 입장입니다. 먼저 파헤친 사람들이 고맙게 알려니 그나마 열심 하는거죠..^^
  3. 내겐 너무 어려운 그녀, 블로그양인가요? ㅎㅎㅎ
    글을 참 재밌게 쓰시는 것 같아요. 즐겁고 보람찬 하루 보내세요^^
    • 네, 내겐 너무 어려운 로그양입니다..ㅋ
      글재주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아바래기님 따라가려면...^^
      항상 행복하세요~!
  4. 내용을 보고는 잘 이해를 못했어요^^;;
    댓글보고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듯...
    저는 아직도 티스토리에 대해 너무 몰라요^^;;
    님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참 전에 말씀하셨던 네이버는 어제 답변이 왔는데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블로그는 이미 네이버 검색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확인됩니다."라고 왔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순간 주먹 쥐신건 아니죠?..ㅎ
      네이버..전에 신청하셨나 보네요. 아니면, 워낙 유명세시라 네이버가 스스로....^^
      항상 행복하세요~!
  5. 우와... 로그양! +_+ 표현력이 참 좋으시네요! ^^
    • 로그양..이거 상표등록할까 봐요..ㅋ
      부지런히 써 보는데 아직 안보이네요. 내공이 없는지라..버섯공주님에게서 많이 배워 봅니다..^^
  6. 후후, 이번에도 센스만점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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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아무에게도 할 수 없었던 나만의 비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혼자만 담고 있기에는 심적 부담이 너무 커서....


나에게는 정확히 우리 부부에게는 아이가 셋 있습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착해 부모가 없을 땐 동생들을 잘 돌봐 주는 우리 큰 딸~
명랑하고 웃음이 호탕해 상대발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둘째 딸~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이여서 유치원에서부터 엄친아로 불리는 막내 아들~

저에겐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아이들을 선물해 준 아내도 사랑합니다.
가끔식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어떤 모습으로 커 있을까...이야기 나무면 서로 궁금해 하면서도 흐뭇해 합니다. 우리 부부는 참 얘기를 많이 나눕니다. 서로에 대해 아이들에 대해.....


그런데, 얼마전 한 여인을 좋아하게 돼 버렸습니다.........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면....남녀 문제인 것 같습니다....ㅠㅠ

그녀를 알게 된 것은 한 4~5년 정도지만, 서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최근에 조금씩 서로를 알게 됐고 정확히 내가 먼저 그녀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죠.....

그녀는 정말 사랑스럽고 이해심이 깊습니다. 그녀와 있으면 항상 포근함을 느끼고 편안함을 느낍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근 10일동안 하루 4~5시간 이상을 그녀와 함께 지내며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난 그녀가 너무 좋아 고백하고자 하는 마음이 목구멍을 금방 타고 올라올 정도입니다....사랑한다고..영원히 함께 하자고...

이 나이에 왜 이럴까요 ....왜 이런 감정하나 추스리지 못할까요....ㅠㅠ
이래야하는 내가 싫지만 ..그녀와 헤어질 수도 없는 상황....이 더욱 가슴 아픕니다.


하지만, 그녀는 현실적입니다. 때론 냉정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그 마음을 내 비추는 것도 같고, 전혀 관심이 없는 것도 같고....
내가 잘하면 그녀는 기분좋게 반응을 해 줍니다.
사랑스런 그녀의 모습은 하루종일 머리속에 맴돕니다.

오늘은 어떤 걸로 그녀를 기쁘게 해 줄까?....

그녀는 친구가 아주 많습니다.
워낙 매력적인 그녀라 좋아하는 친구들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떄론 많은 친구들을 데려와 같이 지내곤 합니다.
그녀와 더욱 가까워지려면 그녀의 친구들과 더욱 친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찾아가기도 하고 또 친구들이 놀러오기도 하면서 왕래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은 곧 내 친구들이니...친구들이 더욱 더 많이 왔으면 합니다.
오늘 그녀의 친구가 가장 많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기쁘더군요.

오늘 처럼만 그녀가 해맑게 웃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웃게 하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지금도 그녀와 함께 있습니다. 내일은 함께 못 있으니 오늘 조금 더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단지 그녀라는 것만으로 이젠 그냥 좋습니다. 

난 마음이 여려 가정을 저버릴 수도 없고, 또 아내와 아이들과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녀가 마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ㅠ ...참 나쁜...xx.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물어보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포기할 순 없겠죠...그녀와 이제 갓 시작인데...

난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아무리 욕을 먹어도....
그녀와 더욱 가까워져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당당히 얘기하려 합니다.....
지금이야 싫겠지만 아내와 아이들도 좋아하게 만들겁니다...꼭!!

그녀는 이름은 천씨 성을 가진 동이보다 더 밝고 더 예쁩니다.
그녀의 이름은.....블씨 성을 가진 로그...입니다.^^


나의 그녀는 너무 사랑스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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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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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ㅠㅠ 읽어내려가면서 에이~ 장난이겠지 장난일거야 하면서도 욱~ 끓어올랐지 뭐예요 ㅋㅋ 욕할뻔했어요 ㅋㅋㅋㅋㅋ
  2. 후후, 센스있게 낚아주는 이 솜씨~
    덕분에 카프리오 님의 블로그 사랑을 잘 알겠네요^^
  3. 아하하하하.. 저도 완전 낚였군요....,
    카프리오님의 낚시 솜씨는 수준급이신듯... ^^

    하긴 저도 남자 친구가 4명있다고 하면 다들 놀라지요..
    사실 게임속의 가상의 남친인데 말이죠...

    앞으로도 블로그 사랑 영원하시길...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류우지님도....ㅋ
      낚시질...첫 작품치고는 나쁘지 않은거죠?...^^

      어쩌면 가상과 현실...이거 동전 앞뒤가 아닐까요?..
      주말 잘 보내세요~
  4. 중간쯤 읽으면서 감을 좀 잡았습니다.
    어떤 분이 비슷하게 이런 류의 글을 올리신 걸 봤거든요.
    그럼 저와 카프리오님은 같은 그녀을 사랑하고 있는 건가요? ㅋㅋ
    • 이런 글을 쓴 분이 벌써 있었군요~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했었는데...ㅎ
      그녀도 우리와 함께 이웃이잖아요. 다같이 사랑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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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폭탄까지는 아니여도 무한 희열을 느끼네요.
일방문자가 25명에서 50명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 어제 319명에 이어 오늘 779명....^^
아직 오전 12시 30분 전이지만 이후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블로그질 11일차네요.
방문자 1000명 돌파하면 자축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어제 오늘 1천명이 훌쩍 넘어가 버리네요....ㅎ
(이 기쁨 자축해 봅니다... !!)

어제 319명이 방문할 때도 오전에 약 80%이상 방문이 이루어졌고, 이후는 미비하더군요.
아마 다음뷰에 최신글로 올라오면서 클릭이 이루어졌고, 이후 밀리면서 보이지 않게 되자 방문이 없었던 것입니다.

어제 319명과 오늘 779명의 방문자는 왜 차이가 났을까요?

어제 방문 319명은 http://caprio.tistory.com/17 이 포스트가 주도했습니다.
이 포스트는 다음뷰 최신글이 주도하고 블로그코리아와 네이트독이 지원하면서 방문자가 300명을 넘어썼구요,

오늘 800명을 향해 달려가는 일방문자는 http://caprio.tistory.com/19 이 포스트가 주도했습니다.

 > 비결은....다음 이미지 검색이였습니다.

위에서 보면 현재는 제 블로그 이미지가 2개 밖에 안 걸렸있네요. 오전에는 5개가 걸리면서 방문을 유입시켰습니다.
이미지가 빠지면서 차츰 유입속도가 둔화되네요....

어딘가에서 노출이 이루어져야만 유입이 있겠죠.
다음 메인, 뷰베스트, 메타블로그, 네이버 검색 등등...

주도한 포스트 외에 포스트 수가 쌓이면서 조금씩 검색 노출 및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 비결은....꾸준한 포스팅입니다.

어딘가에 베스트로 메인으로 노출되지 않아도, 포스트가 쌓이면 검색유입이 자연스럽게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알찬 컨텐츠도 중요하며 전략도 필요할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공부하고 테스트하면서 연구해 볼 생각입니다.

단연, 다음 이미지 검색이 많죠? ^^
블로그코리아도 유입효과 좋을 듯 합니다. 네이트도 다소..네이버는 좀 더 노력을 요하네요....ㅠ
혹시나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도 걸렸나 봤더니, 아무리 눈 부비며 봐도 없네요...ㅎ

믹시....믹시가 어제까지도 최근 글 등록이 안되드라구요. 그래서 전혀 없다고 오늘 전부 등록돼 올라가네요.
아마 믹시 내부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 그래서 믹시는 아직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미지 검색을 통한 유입을 노린다면 이미지 선택에 신경쓰며 포스팅하는 전략도 필요할 듯 하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포스팅인 듯 합니다.^^

메인에 간택될 글재주는 없으니 꾸준한 포스팅으로 승부 보려구요...ㅎ
이상 1000명 돌파 자축 포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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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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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점점 파워블로거로의 한걸음 한걸음!이시네요!
    부럽습니다 ㅋㅋ
    음침한곳에서 혼자 놀고 있는 저로써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
    축하합니다 ㅎㅎㅎㅎ
    • 아직 부끄럽습니다..^^
      천천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들 있을꺼라 생각하고 있어요.
      음침한 곳..혼자 심심하시면 가끔 초대해 주세요..ㅎ
  2. 블로그 전문가 같습니다. ^^

    마켓팅 관련 일을 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3. 추카추카 ^^ 폭탄맞으셨군용 흐흐~
    • 어제 1000명을 넘어가네요...기분은 좋아요^^
      테스트 삼아 작성해 본 건데..
      주말은 꿈녀님 레시피보고 요리하는 아빠되려구요...제일 쉬윈 걸루..ㅎ
  4. 축하드려요~ 이대로 계속 승승장구하실 수 있기를^^
    • 감사합니다.^^
      아직 컨셉이나 방향이 부족해요.
      훨씬 많은 학습이 필요할 듯 해요.
      안단테님과 같이면 승승장구할 수 있을 듯요^^

  5. 私はこれは、古くて退屈な記事になると考えていましたが、それは本当に私の時間のために補償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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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도 블로그 검색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 이거이거 말로만 듣던 트래픽 폭탄 맞아 보는 건가요?...ㅋ)
네이버 모든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이렇게 등록 과정없이 검색된다는 것을 생각하면...트래픽폭탄은 먼 얘기...

네이버, 중간에 확인 메일 주고 등록 후 다음 날 부터 검색반영.....야후 보다 빠르네요.

1.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 페이지 우측 아래 보시면 (손가락) 등록 클릭하시고.
그럼, 옆의 이미지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여기서...삭제 요청도 하네요...
바로 가시려면 [요기 클릭]

2. 내용 등록하시고...
블로그 주소, 제목, 내용 등등....열심히 할테니 등록시켜 주세요 !!

3. 16일 접수 메일 받고, 17일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메일을 거쳐....20일 등록 완료~
야후 등록시 문제가 됐던 한글 주소를 수정해서 인지 네이버 등록은 별 문제 없이 완료됐네요.

기간은 만2일 걸렸으며,
등록 반영은 바로 다음날 부터 가능하다는 내용....

이로써 야후에 이어 네이버까지 검색 등록 완료......야후에 이어 겹경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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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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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갑습니다. 답방왔습니다..^^
    블로그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으셨는가보죠?
    즐거운 블로그질 되십시오....
  2. 좋은 정보네요
    저도 내일 한번 등록해 봐야할까봅니다. ^^
    • 아무래도 등록해 놓으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을 듯 해요.
      트래픽 폭탄이란 거 우리도 한번 맞아 보자구요..^^
  3. 조만간 트래픽 폭탄 맞기를 고대합니다. ^^
  4. 와우~~ 좋은 정보네요.
    저도 고려해 봐야 겠어요.. 네이버 검색 등록^^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제 변변치 않은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방차 방문했는데 아주흥미로운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자주찾아뵙겠습니다 아주 유익한 글들 감사합니다 ^^
    • 저도 아직 영 별것이 없는 블로그인걸요.
      그런 우리가 이웃으로 함께 하면 좀 더 유익할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요?
      항상 찾아가는 이웃 되도록 할께요.^^
      방문 감사합니다.^^
  6. 등록 축하드려요~
    트래픽 폭탄 팍팍 맞으실 수 있기를^^
  7. 오늘 네이버에 등록했습니다.
    카프리오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승인되려면 2~3일 기다려야 겠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야후등은 또 다음에 생각해 볼께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8. 포스.트.웨. 이 2011.01.15 11:46
    ㅕ인 터 넷 광 고 는 " 포 스 트 웨 이 "에서 해 결 하 세 요.

    야 후 검 색 창 에 " 포 스 트 웨 이 " 라 고 검 색 하 세 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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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하다 보니 이거 회사 사이트보다 더 신경써서 홍보해야 하네요.
메타블로그에 등록하고 각 포탈에 검색 등록하고 사이트 등록도 해야 하고....

자신의 자취를 남기는 일이니 소홀히 다뤄서는 안되겠죠? ^^

야후 등록이 먼저 완료 됐네요.
한글 주소라 한번 거부당하고 나서 재차 요청으로 승인 받았어요.


1. 야후 등록하려면 우선 야후 검색 의견 접수 센터에 요청해야 합니다.
 야후 검색 의견 접수 센터 [바로가기]


2. 해당 항목을 입력합니다.

검색어는 대표 검색어를 말하는 듯 하구요,
블로그 검색과 블로그 rss 피드 등록/삭제 디폴트값으로 두고, 아래 항목 입력합니다.
내용은 블로그 검색 잘 부탁합니다...뭐 요런식으로...^^

3. 그랬더니 등록 됐다는 메일이 바로 오고 약 6시간 지나서 답변 메일이 왔네요.
>> 야후 친절하고 빠르네요..^^
결과는? 불가능하다고....
왜? 주소에 한글이 포함돼 야후 검색이 불가능 하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다른 블로그 보니...한글 없고 숫자로 주소가 표시되더군요. 
그럼, 숫자로 고쳐야죠... 근데 이게 원할 때 딱딱 나타나 줘야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고치는 지 또 방황을....ㅎㅎ

4. 여기서 이렇게 고치면 되더군요.
관리자 > 환경설정 > 블로그 정보
맨 아래 손가락 보면, 숫자형식 / 문자형식 나눠져 있네요....체크 한 번 하면 되는데, 찾기는 왜 이리 힘든지....

5. 찾아서, 다시 1번으로 가 숫자형식으로 고쳐 재등록 요청.

그리고....

6. 답변이 왔네요.  등록됐다고....

(이 기쁨 자축합니다. 브라보 !!.....ㅋ)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삽시다 !!<

16일(금) 신청해, 토 일 패스하면 만 2일 걸렸네요.
야후 빠르고 친절합니다.^^
아...검색은 5일 후부터 반영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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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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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후랑 네이버에 이런게 있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 저도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고맙게도 관련 글들을 포스팅해 놓으신 분들이 많드라구요.
      등록해 보세요. 포탈의 힘...우리도 느껴 보자구요^^
  2. 밤마실 왔어유~ 등록하셨네여 ^^ 저는 야후 등록안했눈데 저도 하러 가야겠어요 ㅋㅋ 이노무 귀차니즘 ㅠㅠ 오늘도 편한 밤 되세용 ^^ 참 저 imommy예요 ^^ㅎ
  3. 저도 몰랐던 걸 알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o^
  4. 저도 새로운 거 많이 배우네요.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정신없는 한주라, 이 아침에만 잠깐 들어오게 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깐 들어오게 되네요~
  6. 하게 소개하면서 윤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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