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600년을 맞이했군요. 600살 생일잔치니 거대하게 진행될 모양입니다.

DMZ를 품은 분단의 길목에서, 한번도의 중심에 위치한 경기도의 역할을 참으로 중요할 듯 합니다.

 

 

일본의 아베가 야심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 600년의 의미와 우리 국민의 역사의식을 되새겨 보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월14일이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라는 것도 2014년에 들어서야 겨우 알려지기 시작했으니,

우리 스스로 반성하며, 경기도 600년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망언 망발이 밥 먹듯이 쏟아내는 일본 아베 정부에 똥물이라도 한바가지 퍼 부었으면 좋겠네요.

 

 

 

경기도 생일잔치는 16일 일요일 수원 화성행궁에서 하네요.

 

 

경기도는 팔도의 인물, 정보, 문화가 교류하는 사통팔달의 열린 공간이죠.

경기도가 중심을 바로 잡고 있으면 한반도가 세계의 강국으로 자리잡지 않을까요^^

 

 

경기도청은 경기도를 예부터 정신이 깨어난 근본의 땅으로 수많은 인물이 나고 진 국난 극복의 현장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연천군 전곡리 구석기시대, 하남시 미사동 신석시시대, 여주 흔암리 청동기시대 등 한강과 임진강을 낀 비옥한 평야로 사람들이 몰려 살았던 곳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샘 해밍턴도 경기도 600년을 축하하네요.

귀엽게 거만한 모습이네요...ㅎㅎ

 

 

 

 

 

2014년 경기도 600년.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경기도 600년 생일축하 하러 가봐야겠네요.

좋은 추억이 될 듯 합니다. ~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0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2. 오~ 그렇군요~ㅎㅎ 수원 사시는 분들 많이 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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