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갈매기∙∙∙가까운 듯, 먼 듯

 

14일 일요일, 안면도에도 바람이 무지 불었다.

4월 봄 날씨라고 하기엔 제법 추운 날씨였다.

그럼에도 아이를 데리고 봄 나들이 나온 가족들도 제법....

 

춘래불사춘...봄이 봄 같지 않으니.

 

아이들이 던지는 새우깡에 모여든 갈매기 떼.

전통있는 새우깡의 맛을 갈매기도 상당히 반기는 듯 하다.

 

 

 

 

 

 

안면도 따뜻한 봄날 5월이 되면 아이들 데리고 다시 찾은 계획을 세워본다.

새우깡 하나 사들고.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3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안면도 간지 진짜 오래 됐네요.. 간만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와~ 갈매기가 엄청나네요~~
    저두 가서 갈매기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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