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년전에 한국에 들어왔는데요,  그때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 생각이었기에 집값에 별 관심이 없다가...
2년 후 분가하려고, 이사가고픈 목동 집값 알아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챙피하게도 제가 예상한 것의 2배 가격이었거든요.
그래서 급작스럽게 우울증과 허탈감에 빠질라구 하믄서, 머릿속에는 인생계획들이 마구마구 변화를 갖게 되는거에요..

한국에서는 내가 당초 계획했던대로 살면, 평안은 커녕 계속 상대적 빈곤감에 밀려나 초라한 노후를 맞이하겠구나 싶어서 저는 느즈막하게 재테크에 눈을 뜨게 됩니다.


그래서 이십, 삼십만원 주구 재테크 세미나에도 가보구, 칠십 팔십만원 주고 경매학원에서 부동산에 관한 수업을 좀 듣다보니 나중에는 이정도 배워서 불안하게 어떻게 내 전재산을 걸겠나 싶어 급기야는 박문각학원에서 수험공부를 하게 됩니다 ㅡ.ㅡ;;

시작하고 보니 이게 장난아니게 어려운거에요. 한 번에 패스하려면 많이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서 조금 박차를 가해서 한달 정도 공부를 했더니 점수는 올라갔는데, 글쎄 제가 황달기가 올라오면서 쓰러져버리지 않았겠습니까?
급성간염에 걸리게 되어 병원에 입원!


주부이다보니 요리하는 시간도 아까워 대충 끼니를 때웠거든요...

뭐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공부는 평생 하겠지만, 일단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성장해가야겠다는 생각에, 저는 금융자산에 대해 코치를 해 줄 자산관리사와, 커미션을 받고 경매를 도와줄 경매전문가를 각각 한명씩 두게 됩니다.

그것도 좁혀 간거지요.
처음에는 자산관리사 두 분. 경매전문가 두 분.
1년이란 시간을 두고 제 나름대로 더 믿음이 가고 저에게 맞는 분을 한 분씩 선정.


특히나 올해 부동산시장은 불황기를 지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상승 국면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커지고 있고, 내년에는 부동산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 전망 때문이죠.

이로 인해, 한동안 주식이나 금, 기타 금융투자상품에 밀려 있던 부동산이 다시 중요한 재테크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고, 최근에는 부동산을 부동산경매나 법원경매를 통해 시세보다 싸게 구입하여 내 집 장만을 하거나 재테크 수단으로 삼으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부동산경매에 뛰어든다고  누구나 높은 수익을 보장받는 것은 아니거든요.


부동산경매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로는 흔히 입찰보증금을 포기한다거나 시세보다 비싸게 낙찰 받는 경우, 부동산을 구입 후 처분하지 못하는 경우, 취득한 부동산 소유권이 잘못되는 경우 등 실수 유형 또한 매우 다양하죠.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법원경매 전문기업 와우옥션(주)의 김기영팀장(http://blog.daum.net/710home)은 법원경매전문가로써 경매초보자에게 무료로 경매 상담(070-4047-7208)을 해주어 초보자가 범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이고, 또한 경매초보자의 금전적 손실을 최소화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시죠.


와우옥션(주)는 철저한 현장조사와 함께 경매 진행 중에 보증서를 발행해 주기 때문에 고객은 안심하고 단지 입찰결정과 대략적인 시세 및 입지만 파악하면 되고 또한 모든 법적 절차를 처리하주기 때문에 별다른 법적 지식이 없어도 쉽고, 저렴하게 부동산 경매를 통해 물건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법원경매 전문가와 함께 보다 안전하게 시세보다 저렴한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뤄보는 것도 재테크 방법중의 하나이다.




 


WRITTEN BY
카푸리오

트랙백  1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집생각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에고 법무사 사무실 다니는 친구도는 경매를 알아야 한다고 하던데..
    이놈의 게으름이 뭔지..
    그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저두 주변에서 알아야 한대서 관심을 좀 갖기 시작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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